걔들 다 "대약진" 당해서 토법고로에 집 문고리까지 다 뜯겨서 쳐넣고

먹을 게 없어서 진흙 파먹고, 임신한 마누라가 당간부한테 낙태킥 당하고, 부모님 시체가 밭에 비료로 던져지는 걸 살아서 겪어야 했겠지

차라리 용문산 전투에서 죽어간 중공군들이 명예롭고 존엄한 죽음이었겠는걸


흐-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