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상황 보면 학백춘이가 아예 틀린 것도 아닌 것 같거든

상황 터지면 대만은 서해의 제공권 유지는 힘들 테고 대형함은 표적이 될 뿐이다 제공권을 위해서 공군력에 자원을 최대한 들이붓고 지대함 지대공에 의지한 미사일정 잠수함 고속정등 연안해군으로 가자

전력차 생각하면 아예 틀린 소리도 아닌 것 같고 섬나라니깐 제공권만 어찌어찌 유지한다면 상륙거부 작전 펼치면서 버티는 게 더 나은 것 같고

미래로 가는 테크트리가 부러지긴 했지만 당시로서는 저게 틀린 말도 아닌 것 같음

우리도 미일 공군 지원 없으면 짱개공군한테 7시간 내에 공군력 쓸려나간다 하는 판국에 당장 상륙 저지는 둘째 치고 제공권 날라가는 순간 다 갈려나가는데 80년대에 갑자기 지금 대구급 배치2 같은 호위함을 뚝딱 만든다굽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