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바에서 만난적 있음.
혼자 술쳐먹는거 좋아해서 자주 칵테일마시러 바 가는데
뭔가 익숙한 사람이 있어서 자세히 보니 학과 교수님.
교수님도 날 보시곤 합석해서 한잔함.
술값 교수님이 내주심.
그리고 담학기 학부연구생으로 그 교수님 랩실로 잡혀갔었음
ㅆㅃ
혼자 술쳐먹는거 좋아해서 자주 칵테일마시러 바 가는데
뭔가 익숙한 사람이 있어서 자세히 보니 학과 교수님.
교수님도 날 보시곤 합석해서 한잔함.
술값 교수님이 내주심.
그리고 담학기 학부연구생으로 그 교수님 랩실로 잡혀갔었음
ㅆㅃ
교수님은 아닌데, 어제 개 산책시키다가 예전에 다니던 피트니스 클럽 관장님 만남. 어쩌다 그렇게 딱 마주쳤나 신기할 지경. 살 많이 쪘다고 말로 뚜들겨맞았다. 흑흑.
파딱상 강아지 산책말고도 운동하는 테치
시끄러…
고딩때 석식 좆같아서 학교근처 김치찌개 먹으러 나갔는대 선생들 거기서 밥먹으러와서 걸림 - dc App
요령이 없누 좀 멀리 갔어야지
스키장에서 보드 타다가 지도교수님 만남 ㅋㅋㅋㅋ
외진 인솔 갔다가 통합병원에서 교수님 뵘 - dc App
동네 카페 갔는데 (고2때 담임 이름) ♡ (여자이름) 이라고 써진 낙서는 봄
오 씨발 지저쓰 크라이스트.
근데 바는 혼자가기 난이도 몇이냐 위스키 먹고 싶은데 혼자 바 가본적이 없어서
난 별로 높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근데 이상한 바, 그러니까 아가씨들 있는 바 잘못 가지 않게 조심. 술 비싼 거 말고 별 문제는 없지만 갈 이유도 없으니.
작년에 여름에 해운대갔다가 군대때 중대장만났는데 전역한지 4년지났는데 갑질하려길래 말로 대북도발하고 선빵유도해서 싸우고 사이좋게 경찰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