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말로라도 효자는 아니고 부모님하고 사이가 아주 좋지는 않지만, 기분이 좆같은 걸.
서에서 얼굴 한번 볼까 싶은 생각까지 드는데.

갤에 간접적으로나마 나 누군지 아는 사람 있는데 이거 특정성 성립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