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 반공의거 및 소련군정~6.25 정전까지의 친대한민국 파르티잔 행위
프룬제 사건: 소련 유학파 출신+정통 마르크스-레닌주의자 인민군 장교들이 열병식 도중에 탱크 포탄으로 김정일을 날려버리려고 공모한 사건
6군단 반란 미수사건 : 군단 정치장교와 보위부원이 미군 혹은 한국군의 증원을 전제로 하여 쿠데타를 계획했다고 전해지는 사건
황해제철소 학살 사건 : 고난의 행군 도중 식량배급에 항의하는 노동자들을 권총으로 사살한것에 항의하기 위해 제철소에서 앉아 농성을 하다가 말 그대로 탱크로 밀려버린 사건
이 이외에는 개인 혹은 점조직 단위가 낙서하거나 동상 부숴버리는 사보타주 행위가 전부임. 예전에 국정원에서 극소수 인원의 무장 폭동은 산발적으로 일어나리라 분석했던 말도 있던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음
- dc official App
여기는 저 시도들이 성공했고 저기는 실패했다는 차이가 있구먼. 직접적으로 지원해주는 강대국 성향이 어떠냐에 따라 성공/실패가 갈리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