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그 붕괴론이 맞아떨어졌음
진직이 통일됬거나 했겠지
현실은 그없
항상 10년 뒤에 붕괴한다고 했는데, 그 말 94년도부터 나왔지만 지금까지 잘만 살아있음
애당초 디질만 하면 짱개 쉽새끼들이 수혈해주는 마당에 뭔 얼어죽을 붕괴
동유럽 붕괴 때 소련도 빈사상태라 개입 못할 때 처럼 짱개가 빌빌거릴 때 아니면
북한 붕괴따위 그없일거다
아니면 너나 우리가 군대에 강제 입대/재입대 크리 먹을 북진이라도 하던가
애당초 그 붕괴론이 맞아떨어졌음
진직이 통일됬거나 했겠지
현실은 그없
항상 10년 뒤에 붕괴한다고 했는데, 그 말 94년도부터 나왔지만 지금까지 잘만 살아있음
애당초 디질만 하면 짱개 쉽새끼들이 수혈해주는 마당에 뭔 얼어죽을 붕괴
동유럽 붕괴 때 소련도 빈사상태라 개입 못할 때 처럼 짱개가 빌빌거릴 때 아니면
북한 붕괴따위 그없일거다
아니면 너나 우리가 군대에 강제 입대/재입대 크리 먹을 북진이라도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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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따져봐도 북괴 최대의 물주인 짱개랑 화해도 하고있는 마당에 오히려 붕괴가능성은 더 줄었지
더구나 여태 -성장이었다가 최근에는 다시 1~2% 성장세로 제자리 걸음이긴 해도 최소한 -성장은 안한다는 말도 있음. 즉 예전이 훨 지랄맞았는데도 붕괴 안하는거 보면 걍 그없 맞음
북한에 한국의 상황과 제품에 대한 정보도 흘러들어간지가 몇십년짼데 아직도 잘만 버티고 있구만 뭘. 애당초 탈북자 피셜이 과장이 심하기도 해서 적당히 걸러들어야됨. 걔들 말만 들어보면 북한이 여태 붕괴 안되는게 말이 안되는 수준임.
당초 짱개새끼들이 버티고 있는한 영원히 그없임 동유럽도 붕괴할 때는 결국 소련이 경제적이건 군사적이건 외교적이건 개입할 여력이 전혀 안되고 덕분에 동유럽 공산정권들이 덩달아 통제력을 상실하면서 벌어진 현상인데 지금 북한은 동유럽의 소련과 같은 역할을 하는 중국이 두눈 부릅뜨고 살아있어서 가망 없음. 일단 북한 붕괴를 논하려면 중국부터 무너지고 난 다음에야 말하는게 옳은 거임
동유럽의 남/북한 관계를 보면 동/서독 있잖아. 그리고 짱개는 애당초 지들이 가장 힘들었을 때 조차 북한에 대한 원조를 계속했는데 상황이 훨씬 좋은 지금 안한다는건 말이 안됨. 얘나 지금이나 짱개는 북한이 예뻐서 지원해주는게 아님. 소련이 동유럽을 유지하려고 했던 이유는 완충지대 확보와 같은 이유로 싫어도 걍 살아있으라고 지원해주는거지.
말했지만 심지어 대약진이나 문혁때조차 일단 북한에 대한 지원은 어느정도 해주던게 중국임. 경제성장 좀 낮아졌다고 해서 포기할 수가 없음. 중국 한족 국가는 전통적으로 만주랑 한반도쪽을 항상 경계하고 어떻게든 자기네 영향권으로 계속 편입하려고 시도했었고 앞으로도 그럴거임. 만주는 아예 자기네 땅으로 병합하는데 성공해서 괜찮지만 한반도는 아직 반쪽의 성공만 그친 상황이니 그 반쪽은 어떻게든 지키려고 할껄. 사실상 그 말은 경제성장이 안좋아졌다고 미국이 주한/주일미군을 철수시키겠다는 말과 동급임.
그 북한 분할론 나온지도 벌써 4년째고 그때는 한창 북한과 중국이 사이가 안좋았을 때인데 요새는 뉴스 기사보면 김정은이 시진핑 자주 만나러가기도 하고 여러 사람들이 중국과 북한이 다시 밀월관계로 들어서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는 판에 그게 실행될리가. 그리고 경제가 성장한다면 더 말할 필요도 없지. 그렇다면 완충지대를 더 잘 간수하겠지 왜 뜬금없이 버림? 애당초 완충지대라는게 일종의 안보보험인 셈인데 잘살고 있는데 뜬금없이 그 보험을 해지한다는게 뭔가 말이 좀 안맞지 않아?
북한에 한국에 대한 소식이 들어가서 붕괴될 꺼라는건 그냥 흔한 레파토리잖아. 그건 그냥 들을 가치도 없는 내용임. 그리고 북한은 단순히 김정은이 폭압적으로 통치해서 유지되는게 아니라 아까부터 계속 말하지만 중국이란 존재 때문에 안죽고 살아있는거임. 북한에 민중 혁명이 일어난다고 쳐도 당연히 북한판 천안문 사태를 일으켜서라도 막으려 할테고 그게 아니라면 중국 쪽에서 프라하의 봄 북한판인 평양의 봄을 실현시키겠지. 그리고 소련이 체코를 그렇게 이잡듯이 조질 때 미국쪽은 결국에 군사적인 개입은 안함.
적어도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소련이 자유를 외치는 체코슬로바키아 사람들 조질 때 미군은 체코로 진격 안했음. 1세계에서 멀리 떨어진 국가도 아니고 바로 옆에 붙어있어서 맘먹으면 바로 개입이 가능했음에도 말이지.
체코 바로 옆에 서독붙어있는데? 지도 펴고 봐봐 동독 안거치고 바로 서독 영토에서 체코로 들어갈 수 있는데 왜 안들어갔을까? 물론 체코슬로바키아가 분단국가는 아니었지만 단순히 혁명 일어났는데 미군이 자동개입한다고 하면 이건 훌륭한 반례 사례가 될 수 있잖아. 혁명이 일어났지만 뒤에 상대했다간 피해가 클 수 밖에 없는 강대국이 있으면 결국 경제제제 이외엔 별다른 행동을 취하지 않는거.
분단국 차이는 있을지언정 결국 미군은 개입 안했다가 중요한건데. 분단국이긴 해도 북한은 엄연히 주권국 취급을 받고있고 중국이란 나름대로의 강대국이 뒤를 봐주고 있는 상황, 즉 냉전당시 동-서독의 아시아판인데 미군이 단순히 북한에 난리났다고 바로 개입하긴 사실상 힘들지. 그렇게 나갔으면 애당초 프라하의 봄때 바로 체크슬로바키아 사람들 도와주러 들어갔겠지만 현실은 안그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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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중국이 김정은을 "반드시" 제거한다는 보장은 대체 어디서 나옴? 말했지만 핵국면이고 나발이고 어쨋든 지금은 화해모드이고 북한도 미국한테 하는것과 마찬가지로 최대한 심기 안건드릴라고 조심하는 마당에 개입했다고 갑자기 중국이 김정은을 조진다고? 왜???
아니 니가 위에서 중국이 북한에 개입할 때 중국군이 김정은을 제거하겠다고 했잖아. 그 반드시 제거한다는 이유가 뭐냐고 묻는데 뭔 갑자기 핵포기 얘기야.
통수를 치건 말건 결국 중국은 미국이 항모전단 전개할때마다 북한 지역에 개입해서 싸우겠다고 엄포놨는데 뭘
뜬금없이 갑자기 그말이 왜나오냐? 그래, 그럼 만약 김정은이 죽고 뭐 현영철 같은 인간이 총수가 되서 같은 정책을 고수한다면 그것도 그냥 북한붕괴냐? 당연히 아니지. 동유럽때 처럼 북한이 붕괴하려면 결국 공산당 1당체제가 종식되야하는거지 뭘 당연한걸 물어
아니 김정은 왕조라면서 그럼 김정은 죽으면 김정은 왕조 끝이고 딴 사람이 통치하게 될텐데 그 사람이 개방시킨다는 보장은 또 어디서 나온데.
본인이 지금 "김정은 왕조'라고 했는데 그 의미를 한번 다시 생각해봐.
자꾸 뭔 딴 말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북한 정부의 붕괴는 결국 북한 혁명세력이 조선 노동당을 붕괴시키고 새정부를 구성한다는건데 애당초 그 가능성 자체를 그없이라고 하는데 계속 다른 이야기로 주제를 돌리네. 여기서 내가 말한건 단순히 김정은이 죽었다고 조선 노동당이 붕괴되는게 아니라는 거임. 김정은 죽었어도 결국 다른사람이 바톤을 이어받아서 비슷한 정책을 고수하면 결국 최고 지도자만 바뀐거지 북한이 붕괴된건 아니잖아.
계속 같은말 반복하는데, 북한 정부가 붕괴되건, 뙤놈이 들이닥쳐서 김정은 족치고 딴놈을 허수아비로 세우건 조선 노동당 1당 체제를 계속 유지하고 정책도 비슷하게 유지하면 정권 붕괴가 아니라고. 그게 뭔 정권붕괴야 걍 사람만 바뀐거잖아.
그 권유했던 놈들도 이젠 다시 1인 체제로 되돌아갔으니 도찐개찐이지 차라리 덩샤오핑이 살아있을때 말하면 모를까 지금 시진핑 시댄데 말해봐야 뭐해. 시진핑도 똑같이 북한처럼 이것저것 차단하는 마당에. 이것도 그저 현재의 상황일 뿐인가? 더구나 그렇게 말했어도 결국 중국은 북한을 끝까지 버리지도 않았고.
까놓고 말해서 중국이 북한을 버리면 그건 그냥 북한 붕괴임. 북한 당국에서 정보를 통제해도 남한 쪽에서 중국이 북한 버렸데!! 소문나면 그건 바로 민중혁명각이지. 뒤에 여차하면 개입해줄 한미연합군도 있는마당에. 아까부터 말했지만 이거때문이라도 중국이 눈 시퍼러게 뜨고 살아있는한 북한 붕괴는 정보가 들어가건 나발이건 그냥 그없 환상일 뿐임
그래서 중국처럼 개혁개방한게 진짜 자유도가 잇다고 보는거임? 당연히 지금 북한보다야 좋아지겠지만 결국 김정은이 잡나 중국에서 세운 아무개가 잡나 대가리가 비슷한 정책을 고수하면 결국 끝인거임. 집단지도체제뭐니 해도 결국 중국이나 베트남이나 북한이나 소련이나 권력은 제1당인 공산당에 집중되있다는 한계가 있으니까. 그리고 아까 본인이 김정은=북한이냐고 물어볼때는 언제고 갑자기 또 논리를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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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1&aid=0010589473
이런 말도 나오는 마당에 무슨;;;;
아니;;; 지금 당장 말하는게 태영호가 말하는거랑 정 반대로 흘러가고 있는데 왜 자꾸 현재 국면이 그렇다고만 하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6.25때 펑더화이랑 김일성이랑 사이 안좋았는데 그럼 중국은 진직이 김일성 모가지 날리고 붕괴시켜버렸게. 이건 마치 미국이 남한 대통령이 자기네 말 안듣는다고 심기 불편해하다가 한국전쟁 재발하면 미군이 개입할 때 남한 대통령 갈아치운다는 소리랑 동급인데
진정하고 다시 말하자면, 북한의 민중운동은 북한 붕괴의 1단계가 될 순 있지만 최종단계는 될 수가 없음. 왜냐면 동독의 붕괴과정을 볼 때 민중봉기 다음에는 꼭이면 꼭이랄까 외부세력의 개입차단이 있었음. 근데 북한은 폭압적인 시스템 구축으로 인해 1단계도 일어나기 힘든데 다음 단계인 중국의 붕괴나 혹은 중국의 북한 포기한다는 기미는 여러 기사를 볼 때 아직 보이지 않음. 이런 상황에서 뭔 북한 붕괴야 그없이지 당연히
애당초 태영호가 말한 내용 보면 그냥 같은 말임. 한국에 정보가 많이 흘러들어간다 해외로 파견됬다 돌아오는 노동자들이 자유를 설파한다 등등... 근데 이거는 2천년대 초부터 계속 나왔던 말이거든? 애당초 스마트폰 시대건 뭐건 북한 인트라넷을 따로 쓰는마당에 그게 뭔소용이야 그리고 ㅈ되겠다 싶음 한번에 뒤집고 전 국가적으로 스마트폰 회수할 수 있는 나라가 북한인데
그 반발 가능성 많다는 말도 2천년대 초반에 다 나온말임. 전혀 새로울게 없는 이야기여. 특히 핸드폰 나왔을 떄도 북한 붕괴한다란 말 오지게 나왔지만 현실 그없 제대로 실천함. 아마 지금도 반발하겠지 근데 일단은 북한이 구축한 시스템에 의해 반발세력들이 다 제거되고 있는 판국일테지. 왜냐면 아직도 저렇게 버젓이 살아있으니까. 혹은 대규모 봉기가 발생하더라도 그냥 그냥 천안문 항쟁의 결과만 나올게 불보듯 뻔함. 아니면 북한의 "요청"을 받은 중국이 개입해서 프라하의 봄 사태를 맞을 수도 있고. 프라하의 봄도 체코슬로바키아군이 진압한게 아니라 소련군이 진압한 사례니.
애당초 북한에서 유튜브나 트위터를 할 수 있으면 모를까 다 안되는 상황이고 북한 정부(+중국 정부)가 철저하게 정보를 통제하는 마당에 무슨. 그리고 프랑스 대혁명때는 뭐 휴대폰 있어서 혁명 터졌나
그 한계란 말도 이미 2천년대 초반부터 다 나왔던 내용임. 그거 뒤집어서 생각해봐 스마트폰 등장이 2천년대 후반부터인데 스마트폰이란게 없었어도 거의 10년 가까이를 남한에 대한 정보가 계속 유입됨. 이쯤되면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도 무방하단 소린데 여전히 북한 붕괴 그없임.
막말로 스마트폰 유입되서 남한에 대한 정보를 새로 알만한건 없음. 스마트폰 시대까지 포함하면 수십년을 남한에 대한 정보를 알았는데 그때부턴 뭔 새로운 정보를 알게있냐 계속 말하지만 스마트폰 없었을 때도 북한에 남한 정보는 잘만 들어갔음 근데도 붕괴를 안했다는게 중요한거지
정보가 20년 가까이가 유입되고 있는 마당에 도대체 얼마나 더 많은 남한정보가 유입되야한다는건데
아까부터 말했지만 기술이 발달했어도 그걸 쓰는 사람들이 딱히 변화가 없으면 쓸모가 없음. 특히 북한처럼 스마트폰이 있어도 남한처럼 전세계에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게 아니라 그냥 북한 내부에서만 통용되는 인트라넷을 써버리면 효과도 없어. 아시아프레스에서 영상 본적 있는데 거기서도 북한 인트라넷만 쓸 수 있다고 대놓고 말하더만. 그렇다고 북한에 인터넷을 연결할 수 있는 인프라라도 있음? 결국 있어봐야 개살구일 뿐이고 애초에 내가 말하는건 그 전문가란 놈들이 자꾸 붕괴한다고 하지만 다 틀리니 못믿겠다고 말하는거고.
애당초 탈북자 피셜따위 거의 대부분 거르기도 하고. 말했지만 난 지금 전문가 나으리들이 북한 붕괴한다고 자꾸 30년째 공허한 외침만 하고 있는데 그거 못믿겠다고 말하는거다. 내 앞에서 태영호 말 해봐야 1도 소용없어. 말했지만 북한 전문가들이 맞았다면 지금 북한은 민주적으로 되있어서 니가 말하는 정권 붕괴가 되었거나 이미 통일 상태였어. 30년을 틀린 놈들 말을 왜 자꾸 믿으라는거냐
그럼 애당초 지속적으로 붕괴붕괴 안그랬으면 북한 붕괴론이 태영호 오기 전부터 왜 떠돌고 있던거냐 무슨 남한 사람들의 단체 뇌피셜이라는거냐?
애당초 황장엽은 넘어왔을 때도 북한 얼마 안가서 붕괴한다고 했는데 그없이었구만 무슨
아니 그런식으로 따질거면 본인도 태영호랑 뭔 러시아인 한명만 말해놓고는 무슨. 그리고 황장엽은 뭐냐고 그 양반은 아예 북한 최고위층 탈북자인데 그양반도 3년안에 붕괴한다 떠들었다가 그없됬는데 그건 뭐냐고?
애당초 나도 언론 기사 보고 말하는건데 그럼 그 기레기들이 무슨 있지도 않는 북한 전문가를 만들어서 북한 곧 붕괴한다고 선동이라도 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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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한미연합군이 진격할때 중국군이 방어하러 오겠지. 이때부터는 전투 결과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내가 확답할 수 있는게 아니고.
애당초 북진을 통한 강제적인 조선 노동당 해산은 애초에 여기에 넣을 내용도 아님. 자꾸 이쪽으로 내용이 흘러가는데 나는 태영호가 말한대로 북한이 스스로 붕괴한다는걸 말하려는거임. 애당초 한미연합군의 북진을 통한 무력 병합까지 동원되면 지금 말한거 1도 의미없음
아니 그럼 당연히 한미연합군이 북중연합군을 격파하면 당연히 한국이 원하는 대로 북한 입맛데로 바꾸겠지. 문제는 그건 전쟁에서 이겼을 때 얘기고. 한미연합군이 이길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전쟁은 붙어봐야 아는거고. 가능성 낮고 그래서도 안되지만 만약 전쟁에서 지면 반대로 한국이 북한에 병합될 수도 있는거고.
그리고 대체 언제부터 외세에 개입으로 인한 붕괴가 셀프 붕괴 시나리오였냐 더구나 뉴스기사에 북진에 대한 내용은 전혀 없고. 그럼 2차대전떄 독일과 일본도 외세의 의해 정부가 무너졌지만 그것도 셀프 붕괴임? 외세의 개입부터는 더이상 셀프 붕괴 시나리오가 아니지;;
이미 외세가 개입한 순간부터는 주도권이 그쪽 민중이 아니라 저쪽으로 넘어간 마당에 뭔 셀프. 중국군이 개입한 상황에서 북한 혁명대가 중국군 자력으로 격퇴하는거면 모를까
그니까 프랑스 혁명을 내가 외세 개입이라고 안하는게 결국 외국 군대가 정부를 세운게 아니라 북한 민중이 스스로 해결해서 셀프붕괴가 아니라고 하는거라고. 청일전쟁이나 지금 북한 붕괴상황은 일본이나 중국이란 외부세력이 국가수반을 새로 세우는 상황인데 이게 뭔 셀프 붕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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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청일전쟁은 또 왜나와?
그럼 6.25 전쟁은 뭐냐? 김일성과 파병 중국군 사령관 펑더화이와 사이 오지가 안좋았고 북한 다 뒤지기 직전에 투입됬고 아예 전쟁 후반엔 중국군이 공산군 주력이 되서 싸웠는데도 북한 정권 안뒤집고 얌전히 물러갔는데.
또한 당시는 미국하고 이승만의 사이도 안좋았는데 청일전쟁때 교훈이라면 미국은 진직이 지네 말 안듣는 이승만 버리고 딴 사람을 대통령으로 세웠어야지 그거 왜안함?
자꾸 딴데로 세지말고 북한 정권의 셀프 붕괴로 다시 되돌아오라고.
아까부터 계속 보이는 말이 북괴가 그짓을 수년? 인데 그래, 수십년을 그짓거리 해서 잘만 버텼는데 지금와서 갑자기 붕괴된다는건 더 이상하지 않냐 더구나 소련과 동유럽이 어떻게 됬는지 북한 정부 대가리도 모를리가 없다는게 크지. 차라리 그때 무너졌으면 사례를 못봤기 때문에 거기에 대비를 안하겠지만 불행히도 그때 북한은 살아남았고 그때 소련과 동유럽이 왜 망해서 체제전환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그 이유를 모를리가 없음. 그리고 당연히 그 꼴 안날라고 대비를 하고있을거고, 중국도 그런 북한이 죽지 않도록 수혈할 것은 명백하고. 아니라고 하기엔 여태 잘만 그래왔음.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이미 위성국인데 뭔 위성국을 만들어. 애당초 북한의 대중 무역량이 90%인 마당에 사실상 중국이 북한 돈줄을 넘어 생명줄을 쥔 수준인데. 아까부터 자꾸 중국이 북한 갈아버린다 하는데 중국이 북한 갈아버리거 일도 아님. 차라리 핵이 아직 다 배치되기 전인 지금이 오히려 훨씬 쉽겠지. 근데 안한다는건? 중국과 북한이 그렇게 사이가 나쁘지 않다는거고. 애당초 사이가 나쁜데 중국이 북한에 뭔 일 날때마다 "우린 북한을 도와 싸울 거다.", "항미 원조 전쟁을 기억하라." 이지랄 하겠음?
진짜로 북한과 중국이 사이가 개썩창이었음 핵개발할때 ICBM을 개발 안해도 북한핵에 사정권에 있는 중국이 그걸 걍 두고볼리도 없지. 대화 시도고 나발이고 애당초 쳐들어가서 반 조져놨겠지. 근데 안하잖아.
애당추 중국하고 북한의 군사력 차이가 미국 한국급 차이인거 모르나? 더구나 미국과 달리 중국은 북한에 병력을 육군으로 즉시 투입이 가능한데? 더구나 북한군 전력의 대부분은 남한 막느라 대부분 전방에 가있기도 하고. 그리고 이것도 북중관계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걸 반증하지. 중국이 그렇게 위협적이었음 꼴랑 12군단 하나 창설해서 박아놓진 않았겠지. 최소한 남한이 북한 뚫고 올라가는 것보단 중국이 북한 방어선 뚫고 평양 진입하는게 훨 빠름.
물론 단순히 군사적인 면에서만 그렇다는거고 내부적으로 들어가면 이런저런 일이 많겠지만 적어도 중국이 진짜 맘먹는 순간 북한 지도자 바꿔버리는건 일도 아님. 중국도 함부러 끼어들었다간 남한/미국이 개입해서 완충지대 없어질까봐 그냥 있는거지. 한국이 북한 그냥 때렸다간 중국이 바로 개입할거란거를 걱정하듯이.
자꾸 니가 말 돌리니까 이상한 곳으로 주제가 빠지잖아. 북진 없는 셀프 붕괴만 말하라고. 외세가 개입해서 외세가 정부붕괴의 주체가 되는순간 그건 셀프붕괴가 아니니 논외고. 그리고 내가 말한건 단순히 군사적인 면이라고 이미 달았다. 진짜 그랬으면 바로 남한 미국과 전쟁났겠지. 언제까지나 전력상으로 볼때 중국이 북한 지도층 바꾸는건 쉽다고 말하는거다. 애당초 중국은 김정은을 굳이 없앨 생각이 있나 싶고
이젠 그냥 비꼬기냐? 논리에서 딸리니까 비꼬는거 개웃기네
30년동안 북한 붕괴 그없이었는데 태영호 쳐와서 붕괴했다고 곧 붕괴한다고 하면서 과거사례 들어가면서 설명하는데 자꾸 말 빙빙돌리는 니놈 식견도 만만찮음
어이구 거기에 맞서서 똑같이 갤질하는 놈 식견도 만만찮다니까? 애당초 빼애액하면서 우기는 마당에 뭘 더 말하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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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은 또 쏙 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열 지 보고 싶은것만 보고 애당초 30년을 안쳐망하고 버티고 중국이 경제적으로 90%를 지원하는데도 중국 때문만 버티는거 아님 하면서 우기는 클라스 지렸다
태영호가 무슨 새로운 사실을 말했으면 몰라 결국 스마트폰으로 인해 정보 공유가 쉬워졌으니 북한이 곧 붕괴될꺼다가 전부고 이거는 오래전부터 있었다니까 한다는 말이 유입되는 정보의 양이 다르네 마네. 대체 그놈의 정보는 대체 몇십년을 쳐 기어들어가야 무너지냐?
찾아볼 필요도 없다고 말하는거다. 왜냐고? 정보 유입 -> 북한 붕괴 시발 2000년대 초반부터 계속 보이던 말이고 별로 새로울것도 없는데 왜 굳이 찾아봐야 됨? 그리고 나도 아시아프레스 북한 내부 영상같은거 꾸준히 보고말하는거다 이 비꼬고 주제만 바꿀줄 아는놈아
https://www.youtube.com/watch?v=DPTKPdxY_Z4
이런거 보고 말하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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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네 이젠 그냥 비꼬기밖에 못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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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병신같은 새끼랑 시간 개낭비했네 걍 꺼져라 잘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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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청일전쟁 나오질않나 외세개입 말 1도 없다가 갑자기 외세 개입을 쳐넣질 않나. 그런 니는 저 아시아프레스 영상 보기는 했냐?
존나 씨발 태무새새끼도 아니고 그새끼 못믿겠다니까 자꾸 그새끼 말 가져와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건 뭔짓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