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가 월례행사로 지랄해서 떼버릴까 고민 중인데.

혹시 경험자 있는가.

군사 이야기. 군 등에서는 중상자의 격통을 덜어주기 위해 진통제를 쓰곤 하는데, 펜타닐같은 마약성 진통제의 경우 막대사탕같은 제형(Oral Transmucosal, 구강정)으로 나오기도 하며, 덕택에 가끔 전상자가 CASEVAC/MEDEVAC에 앉아 막대사탕을 물고있는 기-묘한 광경이 연출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