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시기때 프랑스 인구 3300만 영국 인구 1200만 러시아 인구 3700만 러시아랑 맞먹는 인구였음 근데 이런 인구 가지고도 이때 프랑스 정부의 1년 세입은 당시 영국 정부 1년 세입의 8분의 1 수준 그리고 100년후 프랑스 인구 3800만 영국 인구 4000만 러시아 인구 1억 7000만 영국 러시아 독일 인구 3~4 배씩 늘때 프랑스 인구는 달랑 20%도 안늘어남 - dc official App
프랑스 삶의질이 조선 이하였을걸 - dc App
지랄하네ㅋㅋㅋㅋㅋㅋ불까 분탕새끼가
프랑스가 예전에 인구과다집계한거 아님? 진짜 기괴하네
프랑스 나폴레옹 전쟁때 인구 갈려나가서그래 - dc App
다른나라는 안갈렸겠냐 - dc App
그 다른나라중 본문의 영국 러시아는 그리 큰피해를 안봄
프랑스 페미니즘의 발호 때문이지
프랑스인구 아젠다는 엮사학에서도 조낸 중요한 토픽임. 아마 외부유출인구가 많았던걸로 기억함 - dc App
독일이나 아일랜드 같은데가 졸라 대량으로 이민 가고 프랑스는 얼마 안되지 않나 - dc App
외부인력 유출도 적은편임 영국 독일 스페인의 외부 유출인구가 훨씬 많았음.. - dc App
그게 프랑스는 아메리카대륙같은 곳이 아니라 주변으로 많이 퍼졌다고 들은 - dc App
오히려 주변국들마다 외부유출인구가 적은편이었다는데 그리고 지금까지 놓고보면 외부유입인구가 많은편이었겠지. 아니면 외부유출인구가 같은 유럽국가쪽으로 간거라면 그럴듯하지만
그건 자연국경선 전체까지 포함한 인구고 프랑스 본토 인구는 2800만정도 아니었나.뭐 어쨌던 엄청 성장률 적은편이긴 했지만.
프랑스 출생률이 19세기부터 2명대가 안된걸로 기억함
나같으면 허구한날 혁명이다 뭐다해서 사람 죽어나가는 동네에서 애새기들 많이 낳기도 싫었을듯
프랑스가 타 열강에 비해 자영농이 많고 도시 노동자는 적은 노동인구를 분석하는것도 있던데 그런것보단 그냥 그때부터 프랑스인들이 미니멀리즘 라이프을 지향했나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