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맨트가 알고 보니 약을 팔던 맨트더라고

낚시지 낚시

맨탈이 키워지긴 개풀이

뭐랄까

벌레하나 잡으려고 집안을 다 태운 느낌이랄까

뭐 그래

그리고 저 제목에 써둔 맨트 기갑갤에서 들었는데

뭐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