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한 4~5년전만 해도 KFX는 예산낭비이며 ROC를 제대로 충족시키지 못하고 망할 것이라는 비관론(또는 망무새의 저주;;)이 더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근래에는 KFX에 대한 기대감이 아주 높아진 것 같습니다.


어떤 경위로 재평가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