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 부산지역 해수욕장 부분개장을 앞두고 맹독을 지난 파란선문어가 해안에서 발견돼 비상이 걸렸습니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부산 기장군 일광 연안에서 아열대성 맹독 문어인 '파란선문어'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파란선문어는 주로 아열대해역에 서식하며 10㎝ 안팎 작은 크기로 귀여운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침샘 등에 복어 독으로 알려진 '테트로도톡신'을 함유하고 있어 맨손으로 만지다가 물리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파란선문어는 기장군 장안중 2학년 박장원 학생이 기장군 일광 바닷가에서 채집해 수산과학원에 신고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이번에 발견된 문어는 파란고리문어속에 속하는 파란선문어이며 제주도에서 출현했던 종과 같은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야 저거 책에서만 보던건데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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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30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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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해양생물에 관심이 많았나
그런 듯 - dc App
중학생이 머단하네 역시 명문인가
문어특)커엽다
아 장안고랑 다른가
학생 이름부터가 심상치 않다
무너너너 - dc App
무슨 유전자조작생물같은 디자인일세...
저런 아열대성 어종이 발견될정도면 이미 한반도는 사실상 아열대 기후에 접어들었다는 증거일듯.
십수년도 더 된거 뭘 세삼
부산앞바다에 아열대 어종 서식 확인된지가 10년도 넘음. 지금 사실상 아열대바다임
다큐에서만 봤는데 이제는 실물도 볼 수 있겠네
블루링옥토퍼스 저거 애완용으로 해수어가게에서 판다
그럼 테트로도톡신 채취해서 화학테러 씹가능 아니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