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전 주영 북한공사가 유럽 등 국제사회를 향해, '아동착취'가 자행되는 북한의 매스게임(집단체조공연) 관광을 보이콧하자고 촉구했다.
29일(현지시간)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태 전 공사는 노르웨이에서 개최된 오슬로 자유포럼에 참석해 북한의 어린이들이 영양부족과 세뇌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매스게임은 북한 정권의 잔혹성을 드러내는 또다른 예라고 주장했다.
그는 "북한은 매년 매스게임을 보여주고 있다. 6~9세 어린이들에게 그게 어떤 의미인지 여러분들은 알아야 한다. 6개월간 학교에도 가지 못하고 강제로 연습을 해야한다. 그런데 매스게임의 관객이 누구인지 아느냐. 바로 유럽인들이다. (북한 매스게임) 관광을 주선하는 유럽 관광회사들이 많이 있다. 우리는 유럽 회사들과 이 문제에 대해 논의를 해야 한다. (매스게임은) 비인도적이다"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매스게임에는 최대 약 10만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해 경우에는 5년만에 처음으로 매스게임이 재개돼 국제적으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맞말이라서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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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09259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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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권 문제는 뭐.. 당분간 해결되긴 어렵겠지
진짜 북괴에서 안태어난게 신의 한수다. 씨발. 만약 북괴에서 태어났으면 나도 김정은 좆집하다가 스탈린 곁으로 꺼졌을듯
음...
반대로 생각하면 저거 덕분에 북한의 어린이들이 유의미한 교육시간을 갖지 못하니까 북한의 RND 능력 저하로 이어질테고 그러면 북진에 더 유리하게 되지 않을까...?ㅋㅋ
선생의 병명을 검색한 결과 "혼모노"로 판명되었습니다 콘
시발 농담이지 당연히ㅋㅋㅋ 뭐 우짜겠누 우리가 해줄 수 있는게 없는걸...ㅠ
실례지만 선생님께서는 본심이 드러나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