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빙하기 혹독한 기후에서 현생인류 아종들만 버티고 나머지는 아종으로선 전멸했고 일부 개체만 현생 인류에 흡수된건가? 그럼 지금 인간은 종 전체가 멸종하기 일보직전에서 간신히 살아남아서 마지막 기회 붙잡고 수천년 버텼던거고? 사실이라면 어썸한걸 - dc official App
ㅇㅇ 냉병기보단 질병에의한 사망자가 다수겠지
애초에 지구 반대편 사람이랑 연애하고 결혼하는 사람도 있는데 아종이 우째 생기누
그건 극히 최근 백년 내에서나 가능해진 일이고, 그 이전의 수만년은 설명 안되지 - dc App
물론 과거에는 물리적 거리가 지금보다 멀었지만 그래도 외국인 선호주의자들 때문에 인근 국가 한두개 단위는 넘어선 붕가붕가는 종종 있었겠지
인간이 대형동물들 멸종시킨거보면 못하지는 않을걸?
단기간에 멸종시킨 건 호주 같이 고립된 곳에 있던 동물들 아니였냐?
북미대륙에서 메머드 멸종하는 속도가 인간 퍼지는 속도랑 똑같았다던데
외부랑 딱 끊고 산 동네가 몇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