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우선 기존 닥터헬기보다 크고 더 멀리 운항할 수 있는 대형헬기(H225)를 도입해 8월 말부터 운용하기로 했다. 2020년 이후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생산하고 있는 수리온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응급처치를 위한 의료장비 및 야간운항을 위한 첨단 장비를 장착하는 등 수리온을 중증응급환자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송할 수 있는 헬기로 개조ㆍ변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