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미대나 음대 갔다가
재능의 차이에 좌절하고 다른과 전과할까
다른길 알아보던 사람도 있었고
축구같은거 초딩때부터 했어도
그야말로 타고난 국대급 천재같은 사람들 꼭 있어서
수없이 훈련해도 따라잡질 못해서 좌절했다는
이야기 많이 들음

그나마 공부는 머리가 평범해도
무식하게 엉덩이 붙이고 하루 12시간 넘게 조져버리면
비슷하게나마 따라갈수는 있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