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라마디 동부의 발전소에서 장기투숙하며 패트롤 베이스를 구축했는데 가져온 전식의 절반의 유통기한이 지났다는 내용)

(대충 14명의 네이비씰 팀이 합류했는데 특수전 덤비에 200발들이 m240 두정을 제외하곤 매우 현명하게도 식량 탄약 물 이딴거 안챙겨왔다고 필요한건 오직 이 넵튠 스피어 뿐이라고 말했다는 내용)

(대충 상부에 지원을 요청했는데 모가디슈 꼬라지 날까봐 씹고 아무것도 안챙겨온 네이비씰 대신 오히려 자기네 부하들 탓을 해서 존나 억울했다는 내용 근데 웃긴건 전에 있었던 정찰대대는 아무문제없이 이쪽으로 보급을 매일마다 해줬다는 내용)

(대충 작작 쳐먹고 아껴먹으라 했는데 우덜 씰이 무시해서 빡친 소대장이랑 병사 한명이 유통기한 지난 전식이랑 안지난 전식이랑 바꿔치기 했다는 내용)

(대충 네이비씰이 똥을 뿌지직 쌌다는 내용 그리고선 현지 음식을 탓했다는 내용)

(대충 네이비씰한테 야전화장실 쓰는법 아냐고 물어봤는데 우린 씰이라고 멍청한 보병과는 다르다고 했는데 10분뒤 사용법 모르는 데챠아아앗 하고 왔다는 내용)

(대충 영알못인데 재밋어서 가져왔다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