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22도 그렇게 chin에 레이더 다는 구상 옛날부터 있음. 보통 전투기 FCR 탐지범위가 전방 120도 수준인데 저렇게 달면 180도 이상으로 넓어지니 BVR 무장 발사 후 crank 기동시 강점이 있음. 다만 미국이 아직 실현은 안 시키고 있는데, 이유로는 1. 당장 저 정도의 개량이 필요한 정도의 공중 위협이 없고 2. 기존 항공기와 달리 스텔스기의 RCS는 정면에서 가장 작은데 저 chin 레이더의 넓은 탐지범위를 써먹기 위해 crank 기동을 하면 RCS가 더 큰 측면을 보여주는 단점이 공존하기 때문임.
익명(121.128)2019-05-31 00:14
답글
그리고 AESA 레이더를 기계식으로 회전시키는 방식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chin 레이더가 더 우월함. 정비소요의 차원에서도 그렇고 트랙파일 업데이트 속도에서도 그렇고.
투자한 노력에 비해서 이득이 별로 안나오니까.
선진국들은 차라니 그럴바에 AESA레이더 구조물 자체를 회전시키는 방향을 선택함.
니가 잘못본거겠지......... 그리고 우리나라도 하부에 aesa 하나 더 달아서 해보자는 특허 있으니 보삼
http://m.dcinside.com/board/war/677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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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똑같은 개념 있으니 살펴보삼
https://patents.google.com/patent/KR101779900B1/ko
F-22도 그렇게 chin에 레이더 다는 구상 옛날부터 있음. 보통 전투기 FCR 탐지범위가 전방 120도 수준인데 저렇게 달면 180도 이상으로 넓어지니 BVR 무장 발사 후 crank 기동시 강점이 있음. 다만 미국이 아직 실현은 안 시키고 있는데, 이유로는 1. 당장 저 정도의 개량이 필요한 정도의 공중 위협이 없고 2. 기존 항공기와 달리 스텔스기의 RCS는 정면에서 가장 작은데 저 chin 레이더의 넓은 탐지범위를 써먹기 위해 crank 기동을 하면 RCS가 더 큰 측면을 보여주는 단점이 공존하기 때문임.
그리고 AESA 레이더를 기계식으로 회전시키는 방식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chin 레이더가 더 우월함. 정비소요의 차원에서도 그렇고 트랙파일 업데이트 속도에서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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