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돼지 같은 사통장치를 떡하니 얹고 무게를 5kg대로 맞추는데


내구성까지 챙기기를 바라다니 얼마나 도둑놈 같은 심보인가?


차라리 사통장치를 소형화, 경량화하는 연구를 했다면 k-11 실용화는 먼 미래 일로 물건너갔더라도


좀 더 그럴듯한 연구성과가 남았을 게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