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날 밤 중국 남부에 소행성이 떨어져 540t의 TNT 폭약을 터뜨린 것과 맞먹는 규모의 충격이 감지됐습니다.
중국 인터넷매체 펑파이에 따르면 미국 항공우주국 NASA는 지난 4일 밤 8시쯤 지구에 소행성이 충돌했다며 낙하 지점이 중국 윈난성 샹그리라시에서 북서쪽으로 40㎞ 떨어진 곳이라고 밝혔습니다.
나사는 이 소행성이 초속 14.6㎞ 낙하했으며 고도 37㎞에서 공중 폭발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낙하 지점은 샹그리라 시내에서 비교적 가까웠지만 이로 인한 사상자나 가옥 피해 등은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나사는 당시 충돌 규모가 540t의 TNT 폭약을 터뜨린 것과 맞먹는 규모로 2014년 네이멍구에 떨어진 운석 450t 규모보다 더 강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4_201710061043098821
개까비...
연료가 자연발화하는걸 볼수 있었을듯
간절히 바라면 우주가 도와준다... -말랑-
울언냐 틀린말 하나없누 -말랑-
개까비;; 어디 학교나 사무실이나 인구밀집지역에 떨어져야됬는데
군갤의 군까흥효과로 빗나간거잖아 - dc App
사상자나 가옥 피해 등은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dc App
아 정말 안타까운 일이야 - dc App
얼음북괴에도 사이좋게 한 발
베이징 한복판에서 저래야했는데
미친놈들;
세컨더리 보이콧 ㄷㄷ - dc App
미국이 간절히 원하니 우주가 응답해줬자너 ㄹㅇ루다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