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군단장이 포상이고 뭐고 안해주면서 존나 굴리던데.


갑자기 이순신 장군님은 어땟는지 궁금합니다.

어디서 듣기로는 활약 잘한 부하 장교들에게는 잔치를, 병사들에게는 수급 기록 철저하게 해주었다고 하던데.

주둔지 근처에 휴가나간 병사들이 왜군에게 잡혀 포로가 되고 병사들 도와주던 꼬마가 살해당한 비극도 있었다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