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방작계 때 동사무소에서 훈련지로 가서
가만히 멍때리고 앉아있는데 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오셔서
"전쟁났어요??" 라고 물어보고
"아뇨, 훈련 중이에요." 라고 하면 걍 가는거
대부분은 그냥가는데 한번은 훈련인데 총을 왜들어요??? 이래서 좀 골치아팠던 기억이
향방작계 때 동사무소에서 훈련지로 가서
가만히 멍때리고 앉아있는데 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오셔서
"전쟁났어요??" 라고 물어보고
"아뇨, 훈련 중이에요." 라고 하면 걍 가는거
대부분은 그냥가는데 한번은 훈련인데 총을 왜들어요??? 이래서 좀 골치아팠던 기억이
가끔씩 집결지가 초등학교 이런데면 급식들 꼬여서 ㅈ같아지는데ㅋㅋ
집결지에서 소산지로 이동하는데 갑자기 초딩놈이 차타고 가는데 창문에 얼굴 내밀고 충성충성충성충성 이지랄하면서 간적 있음
훈련이라서 총드는거라 하면대지 ㅋㅋ
그렇게 말을 해도 계속 왜요왜요 라고 묻다가 결국 그쪽 가족분들이 와서 데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