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방작계 때 동사무소에서 훈련지로 가서


가만히 멍때리고 앉아있는데 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오셔서


"전쟁났어요??" 라고 물어보고


"아뇨, 훈련 중이에요." 라고 하면 걍 가는거


대부분은 그냥가는데 한번은 훈련인데 총을 왜들어요??? 이래서 좀 골치아팠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