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놈 중에 아버지 일찍 여의여서 상근된 넘 있는데
원래대로라면 동대에 배치되어야했을텐데 그냥 상근됨.

나중에 알고보니 그 군단....

예전 부터 범상치 않은 곳이었다.

수원 좆무청이랑도 몬가 인비저블 썸띵이 있는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