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조리나 악습같은걸로 화풀이 할수도있고
복지가 없으니 사기가 확 떨어져서 전투의지도 없고
저렇게 굴려대다보니 피곤해서 상황때 본인 임무수행도 못함
과타카날에서 미군이 진 해전에서 패배요인중 하나가
지나친 경계태세로 인한 피로누적으로 병사들이 널부러져서
기습을 허용했었다고 진단함
채찍과 당근을 줘야하는데 당연히 누려야하는걸 뺏고 돌려주는건 당근이 아님
복지가 없으니 사기가 확 떨어져서 전투의지도 없고
저렇게 굴려대다보니 피곤해서 상황때 본인 임무수행도 못함
과타카날에서 미군이 진 해전에서 패배요인중 하나가
지나친 경계태세로 인한 피로누적으로 병사들이 널부러져서
기습을 허용했었다고 진단함
채찍과 당근을 줘야하는데 당연히 누려야하는걸 뺏고 돌려주는건 당근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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