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edrive.com/the-war-zone/7099/__trashed-9
여기 들가서 읽어보니깐
과거에 캐터펄트에 줄 연결해서 항공기 이륙시키면 그줄이 혹시나 이륙하는 항공기 칠까봐 앞니각도를 약간 내린거라잖어
영국해군 오디세이함이라는데 이런애들은 이해가됨 그 캐터펄트 연결라인이 저 앞니까지 있잖어
그럼 옛날 미항모들도 실제론 다이렇게 건설했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얘는 왜이런거 분명 본문상에는 얘 2012년경 노포크로 들어가는중이라는데 만약 그전에 오버홀을 받아서 최신형캐터펄트로 바꾼거면 저거 달필요가없는데 저거 왜 굳이 온전한상태로 유지한거야?
아니면 설마 미군은 저거 뭐 영국과는 다른 시스템으로 운용한거?
제거할 필요를 못느꼈던거 같은데. - dc App
저거 제거하는것도 돈 깨나 깨짐 - dc App
근데 궁금한게 옛날에는 미항모들도 오디세이함처럼 캐털퍼트 라인이 앞니 끝까지 연결된거지?
놉. 브라이들 회수용으로만 만든거라 굳이 저기까지 연결할 필요가 없었음. - dc App
뭐야 그럼 미국은 저게 항공기 칠 정도가 아니였음? 그럼 본문에왜 The reason for angling the bridle carrier extension downward was so the bridle would not bounce up and strike the aircraft as it left the deck. 이말있는거야... 그 너말대로 그 잡는역할하면서 동시에 저거 하는거 아니였어? 뭐지,,, 뭐 미국은 애초에 건설할때 그반동으로 치지않게 설계했는데 혐성국은 실패해서 저렇게 길쭉하게 한거야?
오데이셔스급 길이가 많이 짧은 편(에식스급보다도 더 짧음. 대략 245m)이라 어거지로 늘리려고 그랬을걸. - dc App
일반적으로 F-4 굴리는 항모들은 290m는 기본으로 넘기다 시피했는데 오데이셔스급은 너무 짧았음. - dc App
아 팬텀 자체가 씹무거워서 오디세이급으론 무리였구나 근데 미항모는 그럼 실제적으론 저거 내릴 필요가없던거아냐? 짜피 쟤들은 사진보니깐 거리도 많이 남아서 회수하는데 별문제가 없을듯한데... 근데 회수 원리는 없더라... 이륙하기전에 와이어 다는 법은 있어도 그냥 회수하기위해서 반동으로팅기는거 막기위해서 이렇게만 써있더라,,,
굳이 연결하지 않아도 길이가 충분했으니까. 영국이 너무 짧았던거지 - dc App
반동으로 저기 브라이들 회수하는곳에 걸린거 이용했던걸로 기억함. 안본지 오래된 책이라 기억은 잘 안남. - dc App
제거하는 비용은 둘째치고 저거 제거하면 풍동영향 부터 새로 테스트해야되서 그냥 달고 있었
아 애초에 설계할때부터 저걸 염두해두고 설계해서 그렇군 ㅇ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