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함에 개함방공이 필수가 된 것처럼

가능한 모든 장갑차가 스스로 대공 능력을 갖추고

그 선두를 ifv가 맡아야 한다

애초에 중구경 기관포는 대공포로 겸할 수 있고

본래 고성능 광학장비가 달리기 때문에

대공 능력을 부여하기에 부담이 없다

차기 ifv는 부각을 대공포와 대등한 수준으로 확보하고

40mm cta나 50mm 슈퍼샷 같은

위력적이면서도 컴팩트한 탄을 채택하고 그에 맞춰 설계해

즉응탄 개수를 늘릴 필요가 있다

거기에 최종적으로

K-ADATS 미사일을 개발해

지상과 천상을 지배하는 전장의 아수라가 될 필요가 있다

반박할 시 북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