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항공우주공업회 오오미야 히데아키 회장(미쓰비시 중공업 대표 이사)은 정기총회에서
군용기 부문에 관해서는, 중기방위력정비계획에서 항공 자위대의 F-2의 후속기인 미래전투기에 대해, "우리 나라 주도의 개발에 조속히 착수"라는 방침이 나타남으로써 선진 기술 실증기 X-2등의 연구 시범을 통해서 얻은 기술의 신뢰성과 운용 상의 유효성이 미래 전투기 개발에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한 뒤 F-2개발에 종사한 경험자가 재직중에 미래 전투기 개발에 착수할 것을 요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중기방위력정비계획에서 제시된 미래전투기의 방침으로, "우리나라 주도의 개발" 앞에 "외국과의 협력도 시야에 두고"라는 문구도 명기되어 있는 것에 대해서 어디까지나 일본측이 주체성을 가진 후에 국내에 없는 기술은 장비품을 활용하는 형태가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민간 항공기 분야에 대해서는, 미쓰비시 MRJ, 혼다 제트 두 완성기 사업에 대한 기대를 표하고 일본 기업이 주요 구조부의 21% 참가하고 있는 보잉의 신형 여객기"777X"의 개발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에어 버스와 사업에 관해서도 일본의 항공기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www.tokyo-dar.com/news/6089/
미쓰비시 중공업이야 차기 전투기 사업에서 주생산자 100퍼니까 하고싶겠지
업계쪽에선 안달이 났나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