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현역 50-60퍼 말고 어디 아픈애들도 멀쩡히 현역판정 90% 받는 시대에 사고만 안나면 다행인거 같은데 그렇다고 치료가 제때 되는것도 아니고 말은 미래니 어쩌구 하는데 인식은 수십년전 그대로 아닌가? 몇년 지나면 현역 100% 판정내도 사람 모자란데 그때도 근성론이 먹히려나?
근성은 김성모식 근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