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관련자료 읽어보면 거주민 철수라던가 부대 재편성같이 중요한 업무에 대한 계획은 없고 그냥 현지사수-옥쇄의 반복같아보여서
[일반] 만주작전때 관동군은 제대로 된 작계가 없었음?
익명(211.177)
2019-06-0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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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는데
전방부대가 소련군 충격력 최대한 흡수하면서 다싱안링까지 유인한후 양익포위 아님?
다싱안링이 아니라 만주 중부 평원이요. 다싱안링에는 소련군이 넘어올 거라고 생각을 안해서 병력배치를 거의 안했습니다.
『8월의 폭풍』을 사서 읽으면 알게될 것이오.
30년대부터 관동군의 주 목표는 유사시 소련과의 일전이었는데 왜 작계가 없었겠음 있었지.
방어계획이나 주요 거점 요새화 등은 상당한 수준으로 이루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