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는 운동 하고 싶은데로 하고 누구 눈치 안봐도 되서 좋았음
다른 분 있을 때는 작업이다 뭐다 하면서 운동하면 눈치 봐야 했는데
장군님 부임 다음 부터는 개인적으로 운동 열심히 하면 좋아하면 좋아했지
누가 뭐라고 하는 사람 없어서 좋았음
전에는 이등병이나 일병 수준에서 눈치 안 보고 자기 마음데로 운동하기 어려웠거든
그리고 상병이든 병장이든 전부 개인적으로 운동 열심히 하는 경향도 있고
전에는 넷이용하거나 축구 차고 이런 거 했지 근력 운동 이런 거 안하는 사람 많았거든
전부 불만이 있어서 들고 일어날 거 같이 이야기 해서 적어봄
케바케라이는 이야기
케바케인데 지금까지 행적을 보면 부정적으로 생각할 사람이 더 많을 수 밖에 없음
근육뇌끼리 실드쳐주는거야 뭐라할말 없지만...일단 아이엠그루트
체단실에서 운동하는걸로 눈치보이는건 좀 이상한데
채찍질만 하고 당근을 안 주잖아
응 너네 군단장 특급무새 참피
윤의철 병신해봐 - dc App
이거 윤의철이 드루킹 시킨거 이니누?
생활관에 헬스장없디? 지랄도.
뭐 본인이 좋으면 그만이긴 하지. 근데 군은 워낙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