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는 운동 하고 싶은데로 하고 누구 눈치 안봐도 되서 좋았음


다른 분 있을 때는 작업이다 뭐다 하면서 운동하면 눈치 봐야 했는데


장군님 부임 다음 부터는 개인적으로 운동 열심히 하면 좋아하면 좋아했지


누가 뭐라고 하는 사람 없어서 좋았음


전에는 이등병이나 일병 수준에서 눈치 안 보고 자기 마음데로 운동하기 어려웠거든


그리고 상병이든 병장이든 전부 개인적으로 운동 열심히 하는 경향도 있고


전에는 넷이용하거나 축구 차고 이런 거 했지 근력 운동 이런 거 안하는 사람 많았거든

 


전부 불만이 있어서 들고 일어날 거 같이 이야기 해서 적어봄


케바케라이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