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6일, 조선일보는 <시대에 너무 뒤떨어진 ‘일본 61식 전차’가 주는 교훈>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4월 29일자 ‘이코노미조선’의 War & Tech 칼럼에도 실렸던 이 기사는 1997년에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동년 10월에 등장한 PCS에 밀려 사업을 접은 시티폰처럼 국내 개발을 시도했지만 오랜 개발 과정으로 등장이 늦어진 전후 최초의 일본제 전차, 61식 전차의 사례를 소개하며, 도그마에 빠지지 않고 10년만 먼저 완성할 수 있었다면 후속작인 74식 전차처럼 괜찮은 결과를 낼 수도 있었을 것이라 주장한다. 기사의 취지는 이해할만 하지만 기본 전제가 틀린 가정은 딱히 의미가 없는 법이다.
61식 전차에 대한 오해와 이해 : 61식 전차 개발 당시의 일본 상황
기사는 61식의 개발 배경을 “일본은 한국전쟁을 발판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한 경제력과 자신들의 기술력을 믿고 자위대 창설 직후인 1955년부터 국산 전차 개발에 나섰다. 그렇게 미쓰비시 중공업이 만들어 1961년부터 배치된 전후 일본 최초의 전차가 61식 전차다.”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61식 전차의 개발은 일본의 경제력과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 때문에 시작된 것이 아니다. 1950년대 초중반, 미국은 `어른의 사정에 따라 그간 주일미군이 담당해오던 일본 방위의 주도권을 일본에게 넘기기 위한 과정의 일환으로 후일 자위대가 되는 경찰예비대를 만들게 하면서 그 대책으로 1952년에 M24 전차 238대를 공여했다.
http://m.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646
기사에 어른의 사정은 뭐야 뇌무위키 보고 기사쓰나
병신전차
일단 문체부터 꺼달라는 문체다
인간적으로 문체는 이해하자
진짜 좆무위키식 문체네 극혐
군붕이들 심술내는 이유가 뭐냐 일뽕이라서?
잘썼구만 뿔난 이유가 뭐냐
아니 오해라 이해라면서 무슨 씨발 일본의 경제자신감 이딴소리를 쓰냐 그래봣자 병신전차인건 안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