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 경영 위기, "미래 사업활동에 불확실성 커" 독일 감사법인 경고
독일의 세계적인 총기 제조 업체 헤클러 & 코흐가 파산 위기에 놓였다고 독일 주요 신문이 보도
2018년 그룹 매출은 21% 증가한 2억 2,095만 유로(약 2600억원) 였음에도 불구하고, 최종 손익은 805만 유로(약 97억원)의 적자. 2019년 1분기에도 여전히 적자를 기록하며 부채 총액은 3억 8,170만 유로(4625억원)가 누적.
하지만 그룹은 보고서에서 비관적인 상황에도 금년 하반기에는 개선을 기대한다며 낙관적인 태도를 견지하고 있음.

내가 재벌이었다면 냉큼 인수해버리고 싶다. 그리고 차기 소총에 들이밀 불펍을 만들라고 시키는 거지.
혐성
한번만 더 내 불펍 사랑을 비판하면 무인포탑으로 만들어버리겠다.
불펍충 자살좀
혐성새끼 - dc App
이거마따 한국군 차기소총은 닥치고 불펍이다. 반박시 빨갱이
90년대에 망해본 전력 있잖여
불법으로 가서 돌이킬 수 없게 망한 뒤에 우리나라에서 인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ㅋ
역시 무기장사하려면 자국에서 일정수요없으면 버티기 힘든게 사실인가보네
머한에 기술 팔어
(충격) 총기 가격을 안내리고 배짱장사하다가 망한다고 지랄하는 회사가 있다???!
독일이 전쟁 한 번 더 일으키면 되겠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