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 경영 위기, "미래 사업활동에 불확실성 커" 독일 감사법인 경고 


독일의 세계적인 총기 제조 업체 헤클러 & 코흐가 파산 위기에 놓였다고 독일 주요 신문이 보도


2018년 그룹 매출은 21% 증가한 2억 2,095만 유로(약 2600억원) 였음에도 불구하고, 최종 손익은 805만 유로(약 97억원)의 적자. 2019년 1분기에도 여전히 적자를 기록하며 부채 총액은 3억 8,170만 유로(4625억원)가 누적.


하지만 그룹은 보고서에서 비관적인 상황에도 금년 하반기에는 개선을 기대한다며 낙관적인 태도를 견지하고 있음.


https://www.thefirearmblog.com/blog/2019/05/29/heckler-koch-continues-to-fight-their-red-numbers-q1-2019-financial-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