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군용기의 정찰비행이 뜸해졌다. 중국 군용기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진입해 동해까지 이동하던 비행이 102일간 실시되지 않고 있다. 우리 군 내부에선 한·중 군사교류에 청신호가 켜진 것 아니냐는 기대 섞인 전망도 나온다. 다만 이어도 지역을 들락거리는 중국 군용기 움직임은 최근까지 끊이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