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 화학산업
이탈리아는 독일(28.4%)과 프랑스(13.4%)에 이어 유럽 내 세 번째 화학산업 강국이며, 이탈리아가 생산해내는 화학제품은 유럽 전체 생산량의 10.2%를 차지하고 있다.
이탈리아 화학산업은 2017년 기준 관련 기업 수 2,841개, 관련 종사자 수는 10만 7,500명에 달하는 거대 산업이다. 2017년 화학산업 내수시장 규모는 624억 유로, 생산액은 553억 유로, 수출액은 300억 유로, 수입액은 371억을 기록했다. 이탈리아 화학산업 중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분야는 정밀 화학제 및 특수성분으로 전체의 41.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외에 기초화학 제품 등이 있다.
이탈리아 화학 산업 분야별 생산량 비중

자료원: Federchimica, ISTAT
이탈리아 화학산업은 다양한 분야에 걸쳐 발달해 있고, 특히 부가가치가 높은 특수성분 분야가 발달해 있는데 이 경쟁력의 원동력은 활발한 R&D 투자를 꼽을 수 있다. 기업 규모에 상관없이 진행되는 적극적인 R&D 투자는 이탈리아가 독일에 이어 가장 많은 혁식적 화학 기업을 보유할 수 있게 해주었으며, 지난 10년간 R&D 투자는 매년 10% 이상씩 증가해 경제 위기 속에서도 이탈리아 화학 기업의 80% 이상이 R&D 투자를 증가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대학과의 활발한 산학 협력 및 리서치 기관들과의 협력도 이탈리아 화학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탈리아 화학산업 현황(2017)
업체 수(개) | 종사자수(명) | R&D 투자액 | 총투자액 |
2,841 | 107,500 | 5억 유로 | 16억 유로 |
자료원: Federchimica
시장 전망
이탈리아 화학산업의 특징은 R&D에 거대자본 투입이 필요한 만큼 규모의 경제를 지향하게 되는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자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뛰어난 품질과 소비자 맞춤형 제품 생산을 통해 전체 생산량의 38%를 차지하며, 대기업 및 외국계 기업과의 철저한 분업과 협업을 통해 상생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결과로 유럽 내에서 생산 기준 10.2%의 비중을 차지해 독일, 프랑스 다음으로 높은 비중의 생산력을 보유하고 있다.
유럽 주요국 화학산업 비중(2017년, 생산기준)

글로벌 방산업체 중에 탈레스랑 비슷한게 레오나르도니 뭐..
상식적으로 봐도 산업화도 오래되었고 공산화도 되지 않은 구열강국이 좆밥일수가 있나.....
이탈리아하면 명품밖에 없다는 병신들이 이탈리아 산업을 무시하겟지 화학,기계,제약,항공우주 죄다 우리나라보다 우위인데. 심지어 조선업도 크루즈선이 고부가가치라 수주금액,이익 기준으로는 이탈리아 조선업> 한국 조선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