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들이 바다코끼리 상아뼈로 만들었다는 루이스의 체스말
93점을 발견했는데 이중에 5점은 행방이 묘연했음. 그런데 1964년에 골동품상을 하던 한 노인이 당시에 우리돈 7500원에 장기말을 구입하여 보관하고 있다가 가족들에게 물려줌. 가족들은 이게 뭔지 모르고 책상서랍에 보관하고 다가 최근에 이 장기말이 루이스의 장기말의 일부라는 것을 알게 됨. 감정사의 평가로는 15억원의 가치를 가졌다고 평가. 다음달 2일 런던 소더비 경매에 등장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