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학쪽 물을 조금이나마 먹어서 탈네셔널리즘쪽에 가깝긴 함
그래서 이번 논쟁이 네셔널리즘과 탈네셔널리즘 사상의 논쟁이라고 보고 있고
이 논쟁은 정치적 논쟁과 거리가 아주 가까움
나도 동의한다. 어차피 남의 대가리에 들어간 생각은 못건드려. 이거야 말로 더 얘기가 나오면 퍼지할 떡밥이다.
정치도 국내 정치인이나 당언급같은게 금지지 사상관련쪽은 문제없을껄 - dc App
물론 선 넘으면 딱지 칼춤이지만 - dc App
막상 사학/사회학/문화인류학 쪽에 떡밥 던져주면 그렇게 불탈 사안도 못됨. 내셔널리즘이 요즘 대세도 아니잖아
페이지 꼬라지보면 키배만 없다뿐이지 이미 충분히 불타고 있음.
나도 동의한다. 어차피 남의 대가리에 들어간 생각은 못건드려. 이거야 말로 더 얘기가 나오면 퍼지할 떡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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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선 넘으면 딱지 칼춤이지만 - dc App
막상 사학/사회학/문화인류학 쪽에 떡밥 던져주면 그렇게 불탈 사안도 못됨. 내셔널리즘이 요즘 대세도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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