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나 증오의 감정을 공유함으로써 나타나는 경우가 더많지

본인들은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요즘 한국에서 스스로를 20대 남성(?)이라고 정체화하는 세력이

자국에 대해 굉장히 자조적인 태도를 보이면서도 은연중에 강경한 내셔널리즘 성향을 보이는건

전적으로 반중, 혐중 및 반북, 혐북 감정의 공유에 기인해있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