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관련하여 국가가 만든 박물관이나 기념관은 본래 민족적이고 공동체 중심일 수 밖에 없으요
이를 바꾼다면 그것도 나름대로 이상한게 근대국가의 형성에서 가장 영향을 미친게 민족주의인디 국가가 그걸 스스로 부정한다면 그것도 비정상 아니겠으요?
만약 민족주의가 아닌 다른 무언가로 국가를 형성하고 묶을 수 있다면 그때는 전쟁박물관을 바꿀수도 있겠죠 오히려 그때야말로 전쟁박물관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해서 예전의 민족주의의 한단면을 볼 수 있는 거라며 박제시킬지도 모르겠다만 암튼 현재 굳이 바꿀 필요도, 바꿀 수도 없다고봐서 탈민족주의를 전쟁박물관에 넣을수 있는지는 대단히 회의적이네요
이를 바꾼다면 그것도 나름대로 이상한게 근대국가의 형성에서 가장 영향을 미친게 민족주의인디 국가가 그걸 스스로 부정한다면 그것도 비정상 아니겠으요?
만약 민족주의가 아닌 다른 무언가로 국가를 형성하고 묶을 수 있다면 그때는 전쟁박물관을 바꿀수도 있겠죠 오히려 그때야말로 전쟁박물관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해서 예전의 민족주의의 한단면을 볼 수 있는 거라며 박제시킬지도 모르겠다만 암튼 현재 굳이 바꿀 필요도, 바꿀 수도 없다고봐서 탈민족주의를 전쟁박물관에 넣을수 있는지는 대단히 회의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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