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하기 시작했음

전쟁의 기억을 단순한 자국의 흑역사, 자국의 업보 식으로만 바라보고 외면하는 내셔널리즘적 원죄론이 비판받고 나서야 새 주장들이 나오기 시작한건데

대표적으로 민간인 9000여명을 태우고 있던 나치 독일의 구호선 빌헬름 구스틀로프호가

소련 잠수정에 의해 격침되어 전원이 사망한 사건이 뒤늦게 조명받고있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