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irforcetimes.com/news/your-air-force/2019/06/04/b-1-lancer-readiness-is-in-the-toilet-heres-why/


대놓고 기사에서 B-1의 준비태세는 화장실갔다고 적어놨음.


하원 소의원회에 따르면 당장 작전 가능한 B-1은 한자리수 밖에 없으며 승조원들 또한 훈련에 필요한 B-1수의 부족때문에 다른곳으로 전출되고있다고함


소의원회는 이런 B-1운용에 대해서 보고하고 앞으로 어떻게 개선할것인가에 대해서 브리핑을 요구할 계획이고 의원회는 B-1의 준비태새를 정상수준으로 복귀시키길 요구하고있음.


B-1은 작년 한해에만 해도 사출좌석의 안전 문제때문에 2번 비행금지를 당함. 또한 올해 3월에는 드래그 슈트 안전 문제로 또 그라운딩 당함


18년 5월에는 훈련중 날개에 불이난 B-1에서 비상사출을 하려는데 사출장비 문제로 사출이 안되서 그걸 그대로 비행시켜서 텍사스 공항에 착륙시킨 사례가 보고되었음.


한편 가장 최근에 보고된 B-1가동율 보고는 2017년도의 52%였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