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들은 나치에 대해 그냥 기억에서 지우고 외면하거나 심지어 동정적인 경우가 오히려 많았음68혁명을 기점으로 그러한 구세대들에 대한 신좌파의 증오 내지 혐오 정서가 여러 폐단에도 불구하고 탈나치화와 탈내셔널화를 이끌어낸쪽이지
애초에 서독군과 서독 고위직들이 나치 출신 고위직인걸 생각하면 답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