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네셔널리즘은 네셔널리즘을 분해함. 사실 탈근대화론의 하부조직 같은 느낌임
왜냐 근대화의 요소에 국민(민족)국가가 있거든
고로 탈근대화론을 통해 모든 근대담론을 해체시켜부림. 민족이라는 것도 해체시켜부리구
근데 이렇게 졸라 해체만 시키니까 남는게 없음. 근대가 아니면 뭔데? 민족이 아니면 뭔데? 이러한 비판을 받음.
근데 또 골때리는게 대략 틀은 이렇고 해체를 어케할까 하면서 탈근대화 주장하는 양반들의 생각이 다 다름
해체질에 질려서 요새는 좀 까이는걸로 알음. 그리고 한국은 서양보다 10년정도 늦게 받아들이기 시작한걸로 기억함
왜냐 근대화의 요소에 국민(민족)국가가 있거든
고로 탈근대화론을 통해 모든 근대담론을 해체시켜부림. 민족이라는 것도 해체시켜부리구
근데 이렇게 졸라 해체만 시키니까 남는게 없음. 근대가 아니면 뭔데? 민족이 아니면 뭔데? 이러한 비판을 받음.
근데 또 골때리는게 대략 틀은 이렇고 해체를 어케할까 하면서 탈근대화 주장하는 양반들의 생각이 다 다름
해체질에 질려서 요새는 좀 까이는걸로 알음. 그리고 한국은 서양보다 10년정도 늦게 받아들이기 시작한걸로 기억함
포모가 대중들 사이에서 인기를 잃은게 그거 때문이지 뭐. 강단의 이야기는 뭔가 내가 직면한 현실과 동떨어진 그 느낌.
ㄴ10년 일찍 시작한 서양에서는 포모가 침몰했다는 카더라도 들었는데 이건 팩트인지 모르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