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국민국가를 해체하고 근대를 해체해서 뭘 쳐 하자는 건지 알수가 없음 ㅋㅋㅋ


예를 들어서 현대 민주주의란 국민국가라는 틀 안에서 돌아가도록 최적화된 정치체제인데 국민국가 해체한 뒤에 그 대안으로 뭘 쳐 만들 거냐고 물어보면 현실성 하나도 없는 엠씹 좆까는 망상밖에 늘어놓는 게 없는 거임 소단위의 공동체로 돌아가자느니 씨발 ㅋㅋ


그러니까 역사의 법정에서도 개인 전쟁책임 면제 도덕적 윤리적 책임 면제 이딴 에미뒤진 소리나 쳐하는 거지


그러니까 탈민족주의 = 객관화 이딴 에미애비 없는 등식 쳐 만들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