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뢰도(100%국영여론조사기관) 5월 기준
블라디미르 푸틴의 신뢰도는 경이로울 정도의 추락을 버여주었습니다.
얼마나 춘격적이였는지(?) 크렘린 측에선 여론조사기관ㅇ 설명을 요구할 정도였습죠.
하지만 댓글이 가관인데, 아니 끼발 아직도 3분의 1 이하가 저 난쟁이 똥자루 새끼(키작아서 그런지 대머리난쟁이 보톡스난쟁이 등등으로 불립니다.)를 믿는다고??? 라는 싸늘한 반응이군요.
더구나 암울한점은 대체제라고 할수 있는 주요 인사들에 대한 신뢰도는 오를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여당에 경쟁력 있는 후계자가 등장하지 않는 이대로라면.. 옐선생이 만든 사이비 자유주의 러시아도 위태로워 지겠구먼요..
블라디미르 푸틴의 신뢰도는 경이로울 정도의 추락을 버여주었습니다.
얼마나 춘격적이였는지(?) 크렘린 측에선 여론조사기관ㅇ 설명을 요구할 정도였습죠.
하지만 댓글이 가관인데, 아니 끼발 아직도 3분의 1 이하가 저 난쟁이 똥자루 새끼(키작아서 그런지 대머리난쟁이 보톡스난쟁이 등등으로 불립니다.)를 믿는다고??? 라는 싸늘한 반응이군요.
더구나 암울한점은 대체제라고 할수 있는 주요 인사들에 대한 신뢰도는 오를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여당에 경쟁력 있는 후계자가 등장하지 않는 이대로라면.. 옐선생이 만든 사이비 자유주의 러시아도 위태로워 지겠구먼요..
경제를 씹창내놔서 그런건가요
되도 안되는 '안정성장' 드립치면서 국민의 삶의 질 개산 이나 지가 내세운 연금연령 안올릴꺼임 등 다수 호언장담을 자기가 재선되자마자 다 깨부수고 갱제 성장률 딸치는데(2% 못넘김) 그걸 저어어언혀 국민들이 공감하지 않는다는것이죠. 저도 더이상 저 할배 리더쉽이 님아있긴 한가 싶구요.
엄밀히 말하면 러시아가 경제성장률 2018년 2.3%로 2%넘기긴 넘김 솔직히 경제제재에 아직 제대로 적응을못하고 대응정책 효과가 나타나려면 기다려봐야되서 2% 못넘기는건 그럴수도있다봄
아닌게아니라 요샌 웃통까고 마초쇼도 안하더니 국민들 눈치보는건가
크림 뺏어서 지지율 올렸으니까 이번엔 또 어디를 뺏을 차롄가
푸틴 난쟁이새끼 꼬시다 - dc App
쇼이구, 라브로프, 메드베제프도 지지율이 시망이네
나 저번에 이스라엘이 판치르박살내는 동영상에 러시아댓글들 번역해서보고 깜짝놀랐자너 ㅋㅋ - dc App
옐친처럼 환율 6천배 폭락은 아직 못했는데 무슨 후계자임?
곡틴은 옐친 후계자 맞음. 집권주체가 올리가르히에서 실로비키로 바뀌었다는 것 빼곤 결국 그놈이 그놈. 게다가 00년대 중반이란 호시절에 기간산업 육성은 안중에도 없이, 소련 때보다 악화됐으면 악화됐지 유가 의존도를 줄일 생각을 안함. 우크라 내정간섭 포기한다 해도 내실이 안되면 결국 말짱 도루묵.
유가의존도는 조금이나마 개선됨 ( 과거 수출의 70%를 구성하던 에너지비중이 지금은 50% 초반대로 개선됨 ) 그리고 옐친 후계자 라면 아무리 못해도 500배 환율 폭락을 해야 할거 아니냐 ? - dc app
아니 꼭 그만큼 역대급으로 말아쳐먹어야 후계자냐 하는 짓이 비슷하다고; 글고 유가의존도 내려간 것도 좆틴이 잘해서 내려간거냐 셰일혁명에 제재 쳐맞고 강제 개선된거지 제조업이나 서비스업 하다못해 농업이 존나 흥해서 내려간 게 아니잖아 농업 흥해도 액수 얼마 하지도 않더만
집권층의 본질은 환율폭락이 일어나건 '본의 아니게' 경제가 개선의 여지를 보인다 한들 변하지 않음. 민생이 고단한건 옐친때나 지금이나 여전한데 유가로 번 돈마저도 사회 각계각층에 골고루 돌아가지 않고 곡틴과 실로비키, 올리가르히가 독점 중. 교사 1달 시급은 $188, 회계사 퇴직 금여는 $73에 불과하고, 빈곤층이 감소했어도 최저생계를 겨우 꾸릴까 말까하는 처지. 빈곤을 탈출한 이들도 결국 차상위 계층으로서 경제적 지위가 그리 안정적이지만 않음. 루블료프카에 호화별장 1채 이상 가지고 있는 집권층이 민생을 잘도 챙겨줄까? 전혀. 마침 여당쪽 대안도 전무한 상황이니 10~15년 이내로 빨갱이든 네셔널리스트에 의해서든 반정부 시위 내지 유혈봉기가 재발한단 데에 한표건다.
2025년 까지 행해지는 5개의 국가프로젝트나 확실한 푸틴애각 주도의 자원의존탈피 경제개선책보면 옐친의 후계자 운운할건아닌데 70-> 50으로 된거는 조금 개선된게 아님 과거 수출액을 거의 회복한 현 시점에선 매우 유의미한거지 제재를 맞는다고 강제개선된게 아닌데 제조업수출비중은 20->40으로 올랐고(다시 말하는데 고유가시절 수출액을 현재 거의 회복함)
러시아 제조업,농업은 흥하는게 꽤 맞는말임 18년엔 조선업,항공산업,자동차,it에서 두자릿수 성장률을 보엿고 농업은 무기수출금액을 넘어섬 서비스업도 60%초반에서 점진적으로 증가중인데 이는 우리나라보다 높은비율임, 솔직히 푸틴이 우크라에서 뻘짓한건 맞는데 현재 경제개선하는거를 무시하면안됨 이게 ‘제재’덕분에 강제개선됬다고만 보는건 너무 편협적인 시각이고
그리고 교사 1달 시급은 월급도 아니고 뭔소린지 모르겟는데 교사월급 2016년 기준으로 55~60만원 대략 $500 정도임 회계사는 고연봉 직군에 속하는데 퇴직금이 $73라는건 00년대 초반이나 원래 퇴직금을 거의 안주는곳이거나 하는걸 일반화해서본거같은데 교사,의사는 러시아도 나름 임금개혁해서 2019 러시아 평균 월급(80만원)에 근접해져가는 중이야.
시급 ->월급. 다게스탄쪽 교사 월급이 16년 기준 $188인데(
https://meduza.io/en/feature/2016/08/03/why-do-russian-teachers-earn-so-little-prime-minister-dmitry-medvedev-explains),
거창한 계획을 세워도 공무원 및 중간관료층이 사실상 시행을 하지 않으면 소용없음. 러시아는 작년 부패인식지수에 따르면 전체 180위 중 138위에 그쳤고. 이론과 실제는 늘 그렇듯 천차만별임. 모스크바 시민들의 소득수준이 높다 해서 케메로보, 다게스탄같은 지방에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것도 아님.
임금개혁의 노력도 공무원들이 편법을 쓰면 그만임. 지난 4월달 나발니 산하 노동조합이 당국에 푸틴의 2012년 행정명령 이행을 요구했는데, 요즘까지 임금인상이니 뭐니 잡음이 나오는 배경은 현실이 마냥 여위치 않다는 것. 지방 공무원들은 서류상에 '임금인상'을 써놓고선 노동자에게 초과노동 할당을 부과하는 등 눈 가리고 아웅 식으로 일관 중. 안톤 실류아노프 부총리는 올해 1월 '각 지역구에 연방예산을 지출할 만한 역량이 부족하다'고 했는데, 18년 대선 당시 $10억 이상을 매해 임금인상에 쏟아붇겠다던 곡틴과 휘하 측근들의 입장과 상충됨.
임금인상 관련해선 다음 링크 참조:
https://meduza.io/en/feature/2019/04/02/navalny-s-labor-union-demands-higher-pay-for-civil-servants-in-accordance-with-putin-s-may-2012-executive-order-here-s-why-that-s-impossible
난 러시아 연방 평균 교사월급이 2016년 기준 55~60만이란거지 다게스탄 지역같은 저소득을 들고오면 어카노 모스크바 높다고 하는게 아니라 다게스탄 지역자체가 러시아내 빈곤지역이야
링크 눌러고보고 다읽어봣는데 According to official statistics, the average salaries paid to different public-servant categories across the country has almost caught up to the average salaries in their regions,
and doctors and researchers, on average, are earning about twice as much. In other words, Putin’s 2012 executive order has almost been implemented 보다시피 ‘평균’적으론 평균급여에 도달햇고 2012년 행정명령도 거의 실현됬다 하네
물론 저기에 일부 문제도 있고 근데 니가 공무원 편법을 쓴다는건 임금인상을 빌미로 초과노동 할당 부과가 아니라 교사/의사 등의 직군에 평균급여를 도달하게 돈을 더 주기보다는 ‘노동자’들의 임금을 실제보다 낮게 작성해 평균을 낮추는 방식으로 평균에 맞춘다는거고
저거의 결론은 Rosstat의 데이터에 따르면, 대통령령은 평균적으로 거의 실현되었다지만 지역간 불평등이 존재한다는건데 니가 말하는 임금인상은 모든 지역에 동등임금을 제공하라는거인데 “자원이 존재하더라도 불평등이 시스템에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임금을 평등화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거 처럼 지역간 격차는 존재하므로 모든지역 임금을 동일하게 맞추
는건 어렵지, ‘모두에게 동일한 급여 지급’이란 주제로 쓴 기사인데 나는 ‘전체’ 를 따지면 교사/의사 등 직군의 평균급여가 개선이 되어 러시아 평균 급여에 도달했다는 말이거든 그 안에 평균에 못미치는 사람도 있다는 부패나 불평등 문제에 주안점을 두고 말한게아님.
Lmao님 다케스탄은 러시아내에서도 손꼽히는 거지동네임
ㅇㅇ// "Officials in different regions and at various institutions concocted their own gimmicks, assigning overtime and delisting nurses as healthcare workers or firing them outright." 너가 언급한 임금인상 관련 문단 마지막 문장엔 'assigning overtime'이라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음. "노동자들의 임금을 실제보다 낮게 작성해 평균을 낮추는 방식으로 평균에 맞춘다" 외에도 여러가지 편법이 있는거지.
작년 대형참사가 일어난 케메로보랑, 테러리스트 활동 등의 연유로 변방 중 변방으로 꼽히는 다게스탄을 굳이 언급한 이유는 각 지역마다 소득수준이 다르기 때문. 모스크바나 상트페테르부르크 시민들의 소득수준이 높다고 해서 지방까지 그런건 아님. 그리고 평균은 빈부에 상관없이 중간값을 수렴한 결과라서 벽지 상황도 살펴볼 만할 사유는 충분.
"According to calculations by scholars at the National Research University’s Higher School of Economics, the average doctor in Russia earns $28,000 a year (factoring in purchasing-power parity), which is not only several times less than colleagues in the developed world, but also less than doctors in many developing countries, like Turkey and Chile." 국립경제고등연구대 학자들 추산으론 러시아 內 의사 평균 임금이 연당 $28,000.
선진국 뿐만 아니라 터키, 칠레같은 개도국들보다 임금수준이 떨어진다고 기사에서 얘기하는데.. 정부에서 말하는게 맞을까, 민간에서 말하는게 맞을까? 확신이 들지 않기도 해서 물어봄.
음..난 니말처럼 중간값 즉 평균치를 애기하는데 자꾸 다게스탄 애기를 하는데 지역마다 소득수준이 다른데 그 다게스탄이 유독 빈곤지역인데 그거에 집중하는 이유가 머냐 모스크바나 상트페테르부르크 시민들의 소득수준이 높다고 해서 지방까지 높른건 아니지만 다게스탄은 그 지방 중에서도 빈곤한 지역이야 미국에서 디트로이트가 개막장이라고 전체가 막장인건 아니잖음?
"According to calculations by scholars at the National Research University’s Higher School of Economics, the average doctor in Russia earns $28,000 a year (factoring in purchasing-power parity)
이건 구매력 기준 gdp(ppp)를 2만8천달러를 러시아 의사가 번다는데 러시아 1인당 ppp 도 2만8천달러임 즉, 의사가 러시아 평균임금 만큼 번다는 내 주장이나 민간 정부의 주장이 다를게 없는데 너는 뭔소리를 하는거냐? 러시아 정부가 터키,,칠레 의사보다 지네들 의사 임금이 높다고 한적있음?? 그런 언급 1도 없는데
러시아 의사가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에 의사들에 비해 수입이 적은건 사실이지만 우리는 러 의사/교사 직종이 예전처럼 평균보다 한참 뒤떨어지는 소득이 아닌 개선을 통한 평균소득만큼은 벌고있다는걸 애기중이고
Based on data from Rosstat, the presidential decree was almost fulfilled on average. 그건 통계나 정부나 민간이나 다 이견이 없이 개선은 됬다고 애기하는데 왜 빈곤지역 다게스탄(모스크바,상페랑 비교릉 안해도 다른 지방이나 평균보다 한참 못사는 지역) 다른나라의사랑 비교하는거냐?
“In other words, Putin’s 2012 executive order has almost been implemented — but not everywhere. “교사/의사/문화노동자 등 2012년 대통령행정명령으로 인한 임금 인상은 거의 수행되었지만 ‘모두’는 아니고 모든 지역에 동등임금을 제공은 못하고 있다는게 저 기사잖나 난 평균을 보는거고
임금개혁 노력에 몇몇 편법이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전체적으로 임금개혁은 성공했다는 평이고 다게스탄은 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가 아닌 일반적인 지방지역 평균보다 한참 빈곤한 지역이라 다게스탄으로 러시아를 보는건 모스크바로만 보는거랑 전체를 못보여주는건 똑같아. 빈부가 없다는게 아님, 전체(평균)로 보면 러시아 교사/의사 임금이 개선된건 분명한 사실이란 거지.
아, 그러면 나발니는 그냥 프로불편러 이상도 이하도 아닌 셈이네.
니발니 개인이 어떤사람인가는 관심이없고 저 기사에서 니발니는 임금개선에 프로불편러로써 개선이 안됬다는걸 애기하는게 아님. 모두에게 동등한 임금이라는 평등을 주장하는 거뿐이고 모두가 평등한거는 이상적이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지
전체가 대폭 개선된건 맞는데 부정적인 일부가 그동안 매체나 사람들 입에서 많이 언급됐길래 이론과 실천이 같을수 있는가 의문을 던져본 것. 러시아 정부가 구소련처럼 통계조작을 일삼지 않은가에 대한 의문이기도 하고. ㄹ데 타래나 기사를 몇번 반복해 읽어보니 나발니가 지엽적인 부분을 확대해석하는 경향이 보이긴 하네. 동일임금의 '일괄적, 무조건적' 실현같은 좌파적 선동엔 무작정 속아넘어가야 할게 아닌듯. 곡틴이 독재자라 해서 진영논리로 포퓰리즘을 섵불리 옹호해선 안된단 생각이. 대중추수주의자가 대통령 되면 결국 볼셰비키 쿠데타 이후 러시아처럼 차악이 최악으로 변할 판이니..
결론은 러시아 의사/교사/공무원/문화노동자 등의 임금개선은 2012년 푸틴 대통령 행정명령에 충족할만큼 수행이 되었지만, 나발니의 말처럼 부패,지역격차로 모든 지역에 노동자들에 동등한 임금을 주지는 못한다는거지.
통계조작에 대해선 딱히 그렇다는 일절 언급도 없고 이론과 실천을 같을수는 없지 전체적,평균적으로 변화가 있어도 언제나 예외는 존재하는 법이여, 근데 저건 정부의 통계나 민간연구소나 임금개선에 성공했다하니 성공이라 봐야지 심지어 니가 말한 다게스탄 교사 월급도 다게스탄 평균월급이 2~30밖에 안돼서 거의 평균치는 맞을걸..저기가 상상이상으로 낙후된 지역임.
푸틴은 그래도 누구와는 다르게 최소한 노력이란걸 하고 있는 거네. 정치적 면에선 옐친만큼 월권을 저지르더라도..
뭐 푸틴의 노력을 객관적으로 보자면 평가자에 따라 의견이 갈릴거고 나는 우크라이나나 부패 등 뻘짓도 많이햇지만 어찌저찌 복지/임금 등에 개혁이나 대규모 국가프로젝트 제조업육성 등 인프라,과학,산업에도 개혁을 이루고있다고봄, 상대적으로 보자면 옐친보다는 훨씬 나은거같고
이제 할말은 다한거같네, 너도 나발니가 지엽적인 부분으로 평등론을 말한다고 하거나 전체적인 임금개선이 이루어 졌다는건 인정했으니 결론은 푸틴은 옐친에 비할바는 아니고 불평등이 존재하긴하지만 러시아 의사/교사/문화노동자 등 직업군의 임금개선이 성공적으로 수행된건 맞네 수고~
임금인상 등 이슈는 어딜가나 말썽인데, (10년 후에나 대권을 잡을진 몰라도) 나발니가 대통령되면 최저임금 인상도 실현할거 같아서 뭔가 겹치는 감이 없잖아 있는듯. 임금 올려주는 쪽만 죽어나고 심하면 폐업이 부지기수니..
음...뭐 나발니가 대통령되고 무리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임금 올려주는 쪽만 죽어나고 심하면 폐업이 부지기수가 될수도 있겠지 개인적으로 애가 그리 유력한 후보같지는 않지만, 니말대로 임금/임금인상이 큰 이슈인 만큼 전체보다는 부정적인 일부가 매체나 사람에게 집중 조명되는법이지. 나쁘게 말하면 일반화,선동이라 말할수있겠고 좋게말하면 소수자 대변이나 평등주의.
원래 언론 매체나 비판가들은 부정적인 일부분이나 오점에 집중하고 그걸 부각시켜 조명시킴 그게 사람들의 관심을 잘끌기도 하고 그래서 전체를 잘봐야함 문제가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평균치를 보는게 어쨋든간에 가장 정확하지.
어쩌면 혁명이란 참극보단 체제 내부에서 점진적 개혁을 추구하는게 옳을 방식일지도. 그루지닌도 예전엔 호감을 가졌는데 공산당, 좌파인만큼 영 신뢰가 가지 않음. 기업가 출신이라지만 소속이 발목을 잡을게 눈에 훤함. 경제는 푸틴 진영이 나름대로 꾸려나가는 중이고, 반대파는 그저 명분과 대의에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니 괜히 푸틴이란 소리가 나오는게 아닌 듯.
나도 혁명보다는 체제 내부에서 점진적 개혁을 추진하는게 옳다봄 혁명은 리스크가 너무 크거든 군갤에서는 그루지닌이 빨리는 경향이있지만 애는 공산주의 부활을 외치는놈답게 경제정책이 진짜 답이 없는걸 모르는애들이 많음(fdi 규제, 세계무역거부,연금포퓰리즘) 등 욕은 처먹어도 그래도 경제는 푸틴 진영이 꾸리는게 다른후보 지리높스키,야블린,그루지닌들보단 낫다보고
그나마 내세울 제조업이 철강인데 철강마저도 좆틴 3선부터는 하락세인데다 전 제조업이 죄다 시발 고부가가치가 아니라 싸구려고 이건 세계에서 손꼽히는 브랜드에 이름 올린 게 가즈프롬이 끝인 거랑 세계철강협회 보고서에서 러시아는 고부가가치 철강의 생산이 부족하다는 평에서도 드러나는데 생산 늘어난 걸로 딸치네 그런 거 모르고 말하는 줄 아냐ㅋㅋ?
결국 20년간 발전은 없으면서 이제 생산량이나 다시 좀 늘었다고 발전했네! 이런 반응을 원하는 게 좆틴 수뇌부새끼들인 걸 모르냐. 옐친보다 낫다고? 본질은 똑같은 새끼야 옐친같이 굴면 모가지잘릴 걸 아니까 뭔갈 좀 더 보여주는 것뿐이지. 글고 없던 거에서 늘어나기 시작하면 처음엔 크게 증가하는 게 당연한건데.
전후 소련 성장율이 높았던 거랑 비슷한 거라고. 없어진 걸 복구하는 건 원래 성장폭이 커. 너 입으로 말했네. 제조업 타격입은 거 복구했다고. 그냥 그거야. 팩트는 20년간 발전한 건 없고 부정부패는 그대로에 긁어 부스럼만 만들은 거. 팽창정책도 애초에 산업발전하면서 했으면 이 꼴은 안났을 거다
철강마저도 하락세라는데 18년 기준으로 상승세고 제조업이 죄다 시발 고부가가치가 아니라 싸구려라는데 너 석유화학이나 항공우주는 고부가가치치 인거 아냐? 러시아는 둘의 규모다 십수조원 규모인데 뭔 고부가가치치가 없어? 게다가 제조업 비중이 gdp에서 올라간건 긍정적이고 제조업 생산액이 늘어나는건 경제구조가 개선된거지 이새낀 뭔 고부가가치치 아니면 쓰레기다 이논리야?ㅋㅋㅋㅋㅋ러시아는 현재 자급자족만해도 제조업 강국 대열에 이름을 올릴수잇는데 뭔 세계적인 브랜드타령 세계적인 브랜드가 없다고 제조업이 구린것아닌데? 게다가 기존 유가의존 경제에서 탈피한다는거에서 유의미하겠다는건데 러시아 철강산업이 고부가가치 철강의 생산이 부족하다는 평이면 생산이 늘어난게 무의미하냐? 철강 외 금속산업 성장률이 연 수십% 인데?
20년간 발전이 있었고 그게 지표로 들어나는데 없다면 뭔 소리를 해줄까 응? 생산량이 늘어난게 발전이 아니면 뭐지? 발전이 없다면서 지입으로 발전했다고 말을해주네 저능아인가 ㅋㅋㅋㅋ그럼 푸틴이 옐친보다 낫지 아니냐? 성과가 다른데 본질은 똑같며 우기는거보소 모가지 잘릴줄 알고 뭔갈 좀더 보여준다고 제입으로 또 지주장을 반박하는거보면 저능아인가 러시아 제조업도 아니고 철강하나로만 말하는데 마찬가지로 나도 해주면 러시아 철강산업은 세계5~6위인데 5~6위가 없는거 인가보지? 게다가 없는거에서 늘려내기 시작하고 처음엔 크게 증가하는게 바로 성과인데 애는 지가 뭔 소리를 하는지도 모르나
전후 소련 성장율이 높았던 거랑 비슷한 거라고? ㅋㅋ 전후 소련이 성장한게 바로 엄청난 업적으로 뽑히는데? 없어진 걸 복구시킨게 원래 성장폭이 크든 말든 바로 없어지게 만든게 옐친이고 복구시킨게 푸틴인데 둘이 어찌 같냐? 제조업 타격입은 거 복구한게 발전이 아니면 뭐지 러시아 팽창정책은 산업발전하면서 했는데 뭔 개소리야? 러시아가 팽창할 때 지들 산업발전을 안시킨줄아냐 게다가 경제제재로 조져진걸 어케 산업발전햇다고 이 꼴이 안났다는건지, 경제제재전 러시아 제조업 생산액이 세계 6위였던걸 알랑가 모르겠네
제조업을 복구시키든 회복시키든 생산량이 는거든 지가 말한게 전부 성장이다. 20년간 성장이없었다는데 성장을 많이한게 팩트고 그게 13년 제재로 한번 리셋됬다가 지금 재복구 중 인거고 ㅋㅋ 정작 고부가가치치가 적다 단 하나로 제조업 생산 증대가 의미없단 병신은 상대해주기도 싫은데, 러시아기 유가의존 경제에서 제조업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경제구조가 개선된다는게 중요하단거다 제조업이 증진되는게 산업발전이고 성장이지 뭐야, 그걸 하는 푸틴은 러시아를 좆망시킨 옐친이랑은 전혀 다른 인물이란거고 ㅋㅋ 본질타령하면서 지입으로 푸틴이 뭔가 좀더 보여준다고 말하는게 니 헛소리 포인트다 이새끼야.
-0.4찍는 이 나라보단 러시아가 훨 낫다
미친새끼 ㅋㅋ - dc App
정떡 무엇; - dc App
정떡인가 미친 러뽕인가
???: 러시아 경제는 성장하고 있거든요? ㅡㅡ
경제 제재에도 성장하는것은 긍정적인 부분 맞음, 성장률이 낮다하는데 제재를 간과하면 안됨.
푸틴이 지금 러시아에서도 개욕처먹는건 사실인데 그거 때문에 눈치보이는지 국방비는 축소시키고 복지,교육,과학 등(2025 러시아 국가프로젝트)에 수조~수십조 루블단위로 투자를해 개선책을 꾸리는 중임 경제구조에 있어선 현재 수출액이 2013 고유가시절 때를 거의 회복햇는데 유가비중은 20%줄고 제조업은 20%늘은거 봐선 꽤 개선된거같은데
제재때문에 강제로 된거나 코끼리 뒷걸음쳐서 쥐잡듯 된게 아니냐 하는애들도 있는데 정작 제재로 가장 큰타격을 받은건 제조업이였음(루블 반토막으로 경쟁력은 올라도 제재로인한 수출규제+외국인 투자자본유출의 악효과가 더 큼) 게다가 수출액이 고유가시절때를 회복햇는데 자원 비중은 줄어든거보면 제재덕분이라 단정짓기 어려움 러시아 현지생산,수입대체등 제조업증진덕이라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