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뢰도(100%국영여론조사기관) 5월 기준

블라디미르 푸틴의 신뢰도는 경이로울 정도의 추락을 버여주었습니다.

얼마나 춘격적이였는지(?) 크렘린 측에선 여론조사기관ㅇ 설명을 요구할 정도였습죠.

하지만 댓글이 가관인데, 아니 끼발 아직도 3분의 1 이하가 저 난쟁이 똥자루 새끼(키작아서 그런지 대머리난쟁이 보톡스난쟁이 등등으로 불립니다.)를 믿는다고??? 라는 싸늘한 반응이군요.

더구나 암울한점은 대체제라고 할수 있는 주요 인사들에 대한 신뢰도는 오를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여당에 경쟁력 있는 후계자가 등장하지 않는 이대로라면.. 옐선생이 만든 사이비 자유주의 러시아도 위태로워 지겠구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