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도 촉박하고 전투 초반은 물살도 일본군 편이고 상대는 대장선 1척인데 뭐하러 돌아가 - dc App
지도 켜놓고 보면 알겠지만 뺑 돌아가야 되는데다 지들이 질 거라고 생각자체를 안했겠지 싶다.
그상황에서 자기들이 질거라는 생각을 못한거지 걍 충무공영감이 상식을깨버리는 인물이었을뿐
개쳐바를줄 알았겠징
히드라 3부대로 시즈탱크 하나 못잡을까 라는 생각으로 기어들어갔더니 알고보니 길 막 언덕 탱크였다는 반전
그러게요?...내가 수백척 가지고 있어도 불리한 진영인데 (바람이 갑자기 역풍으로 바꿔면 1,000척이 화공으로 전멸).. 대장선 1척이 그 앞에 딱 가로 막히고 있으니...나라면 섬뜩..(안개꼈으면 난 무조건 후퇴!!!)
저 상황에서 후퇴하면 아무리 명장이라도 캐리어 다 망치고 병신취급 받아서 다음에 써주는 사람이 없어지기 때문에 그럴걸? 일본애들은 군법도 군법이지만 평판이라거나 이런 거도 엄청 신경써야하는 입장이라
빙고!!! 선봉대(구루지마)의 오갈대 없는 운명^^
영화화는 달리...공격하기 싫은데 억지로 공격했을지도 몰라?...뒤에서 계속 쪼이니깐?..아마 울면서 갔을지도...ㅋㅋㅋㅋ
한양 입성이 아니라...전라좌수영 본진 격파하려고..해안가 붙어 다니다 봉변 당하지 않았을까요?(정확한 역사학은 모름...죄송)
일단 저 지형에 진입했다면 선박 회전반경을 생각해 볼때 왜구들 선박이 회전에 유리한 선형이 아니라 유턴이 불가능했을듯
시간도 촉박하고 전투 초반은 물살도 일본군 편이고 상대는 대장선 1척인데 뭐하러 돌아가 - dc App
지도 켜놓고 보면 알겠지만 뺑 돌아가야 되는데다 지들이 질 거라고 생각자체를 안했겠지 싶다.
그상황에서 자기들이 질거라는 생각을 못한거지 걍 충무공영감이 상식을깨버리는 인물이었을뿐
개쳐바를줄 알았겠징
히드라 3부대로 시즈탱크 하나 못잡을까 라는 생각으로 기어들어갔더니 알고보니 길 막 언덕 탱크였다는 반전
그러게요?...내가 수백척 가지고 있어도 불리한 진영인데 (바람이 갑자기 역풍으로 바꿔면 1,000척이 화공으로 전멸).. 대장선 1척이 그 앞에 딱 가로 막히고 있으니...나라면 섬뜩..(안개꼈으면 난 무조건 후퇴!!!)
저 상황에서 후퇴하면 아무리 명장이라도 캐리어 다 망치고 병신취급 받아서 다음에 써주는 사람이 없어지기 때문에 그럴걸? 일본애들은 군법도 군법이지만 평판이라거나 이런 거도 엄청 신경써야하는 입장이라
빙고!!! 선봉대(구루지마)의 오갈대 없는 운명^^
영화화는 달리...공격하기 싫은데 억지로 공격했을지도 몰라?...뒤에서 계속 쪼이니깐?..아마 울면서 갔을지도...ㅋㅋㅋㅋ
한양 입성이 아니라...전라좌수영 본진 격파하려고..해안가 붙어 다니다 봉변 당하지 않았을까요?(정확한 역사학은 모름...죄송)
일단 저 지형에 진입했다면 선박 회전반경을 생각해 볼때 왜구들 선박이 회전에 유리한 선형이 아니라 유턴이 불가능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