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쓸모없다고 쿨한 척하는 측이나 인문학 쓸모있다고 잰체하는 측이나 정작 인문학에 대한 이해와 깊이는 어줍잖음 사실상 병림픽

진짜 인문학 연구하고 깊게 아는 사람들은 연구만으로 피곤해서 그런 키배에 참여할 기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