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백일만지홍기도 들어주고
태극기도 들어주고
장따꺼의 사진도 들어주고
제2의 고향으로 가는 상륙함에 올라타주니
사람들이 반겨주네
대만행을 택한 중공군 반공포로들의 모습, 1954년 한국 및 대만
한편...
본국행을 택한 중공군 포로들과 환영인파들, 1953년
그리고 그들이 중국으로 돌아간뒤 2년후....
(대충 띵복을 액션빔 한다는 내용)
그나저나 귀순댕댕이 졸커
청천백일만지홍기도 들어주고
태극기도 들어주고
장따꺼의 사진도 들어주고
제2의 고향으로 가는 상륙함에 올라타주니
사람들이 반겨주네
대만행을 택한 중공군 반공포로들의 모습, 1954년 한국 및 대만
한편...
본국행을 택한 중공군 포로들과 환영인파들, 1953년
그리고 그들이 중국으로 돌아간뒤 2년후....
(대충 띵복을 액션빔 한다는 내용)
그나저나 귀순댕댕이 졸커
장따거가 아니라 쑨원 - 서명 수집가(기네스 덕후)
댕댕이 추
중립국...
중국으로 돌아간 작자들은 자기가 스스로 불지옥에 발을 담그는거라는걸 몰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