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놀랬던 게 맨위에 보르크바르트 4호...


설명에 무선무인이라고 되어 있어서 뭔 개솔?


그랬는데 귀국해서 찾아보니 티거 2에서 조종했다캄



그리고 골리아트는 아주 컷따...


다가오는 걸 모르는 게 병신일 정도로 컸음


여튼 나찌 개삽질이 생각보다 구체적이고


또라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