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힘으로는 어쩔수 없는 태풍이나 지진같은거 있잖아.
얼마전에 영화로 나온 고질라 같은거.
자기 부대에 들어온게 어떤 존재든 어떤 배경이 있든 체력단련의 명목으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개조하는 빌런이라는 점에서 뭔가 두려움마저 느껴진다.
사실 국방력 강화가 아닌 다른 목적이 있는게 아닐까?
정상적인 군인이 저렇게 행동하는게 가능할지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지금까지 군갤의 역사를 떠올려 보건데 이렇게 일개 장성이 정복하는건 처음 봐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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