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억이면 시제 2대 뽑고 시험 거치면 땡인 정도 같은데.
개발기간도 4년이니 꽤 짧았고.
컨셉이 기존 체계 조합으로 싸게 만들기, 라지만 그래도 시행착오가 거의 없었던 듯.
"비호 포탑이랑 K808 합체한 다음 EOTS 달으니... 짜잔~ 대공포가 나왔습니다~"
거의 이 수준인 듯.
구릴 거라는 말 아님.
550억이면 시제 2대 뽑고 시험 거치면 땡인 정도 같은데.
개발기간도 4년이니 꽤 짧았고.
컨셉이 기존 체계 조합으로 싸게 만들기, 라지만 그래도 시행착오가 거의 없었던 듯.
"비호 포탑이랑 K808 합체한 다음 EOTS 달으니... 짜잔~ 대공포가 나왔습니다~"
거의 이 수준인 듯.
구릴 거라는 말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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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단 뜻인디
EOTS도 한화 LIG 경쟁입찰이었을껄. 그거 만드는데도 쫌 들어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