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연골이 나가네 몸이 상하네...
솔직히 설득력 떨어짐. 그냥 게으른인간들의 비명들로밖에 안들리지
나도 86kg 씹 지방돼지인데 3km뛰는거로 무릎 나가지는 않음.
그러니까 깔려면 군의관을 압박했네, 특급 아니면 포상제한, 기행병과 제한 이런걸로 까야지
솔직히 포상은 지휘관 재량이라 그것도 좀 애매하긴 함
솔직히 설득력 떨어짐. 그냥 게으른인간들의 비명들로밖에 안들리지
나도 86kg 씹 지방돼지인데 3km뛰는거로 무릎 나가지는 않음.
그러니까 깔려면 군의관을 압박했네, 특급 아니면 포상제한, 기행병과 제한 이런걸로 까야지
솔직히 포상은 지휘관 재량이라 그것도 좀 애매하긴 함
썰들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았네 아침에 체단때 개인정비때 합쳐서 12키로임 3키로는 그냥 측정이고
옹호하는인간들이 먼저 체력단련이 뭐가 문제냐 라고 나와서 그래 출신들얘기들 들어보면 체력단련'만'시켜서 주특기후련같은건 가라로 했다하는 증언도 많음
그건 까는게 맞음.
합쳐서 12km 뛰는걸로 연골 걱정하는거면 몸무게를 더 걱정해야할거같은데
자세가 바로 안되면 생각보다 조금 뛰어도 무릎 소모가 빨라짐 군대에서 바른자세를 알려주기 만무하지만